‘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내일(19일) 입장 밝힐까…“인터뷰 예정대로 진행” 작성일 05-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75zdLx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a0185a945f89eea198e7caf0186b426b6554417685f5b084645d1433115df" dmcf-pid="7yz1qJoM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lgansports/20260518134402531mvis.png" data-org-width="800" dmcf-mid="UiTmyq9U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ilgansports/20260518134402531mvi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09762b70911a94e659fedd0b1202f214c6d9425a1bae8a189725550b69b1fb" dmcf-pid="zWqtBigRsZ" dmcf-ptype="general"> <br>‘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종영 후에도 연일 거센 비판에 휩싸인 가운데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이 19일 언론 인터뷰를 진행한다. </div> <p contents-hash="fc48377574822942458de9d1787ce4245afbd0546cb7bf9bce3f4dfb885b100a" dmcf-pid="qpQKxDsAIX" dmcf-ptype="general">18일 제작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 감독은 19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언론 인터뷰를 예정되로 진행한다.</p> <p contents-hash="e0d38430bb6f67076197008631a45556cad04f21faa2798c903ad5a9ec8a8906" dmcf-pid="BUx9MwOcEH"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최고 시청률 13.8%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지만 방영 내내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을 비롯 세계관 설정과 고증 문제 등으로 아쉬움을 남긴데 이어 지난 15일 방영한 11회에서도 역사왜곡 논란이 불거지며 비판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5fc2f35e32205e4415d0709401dadb0c6c65e81be64ef4f68a97583d4b82a3c8" dmcf-pid="buM2RrIkOG"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장면은 이안대군의 즉위식이다. 신하들이 왕을 향해 자주국의 상징인 ‘만세’ 대신 제후국이 쓰는 ‘천세’를 외치거나 자주국의 황제가 쓰는 십이면류관이 아닌 중국의 신하가 쓰던 구류면류관을 착용한 장면이 지적받았고, 결국 제작진은 사과문을 통해 “우리나라의 자주적 지위를 훼손한다는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61d44f8823e8d326e2bb0001488a151aa704244b6c7fe74b1bf54875b3f8ebed" dmcf-pid="K7RVemCEDY" dmcf-ptype="general">출연 배우 중 유일하게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던 성희주(아이유)의 오빠 성태주 역의 배우 이재원도 이번 논란으로 결국 인터뷰 취소를 결정했다. 이재원의 소속사 스튜디오 유후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현재 작품을 둘러싼 여론과 상황을 무겁게 인지하고 있다”며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ef3f3d58ec373c4b0c774bd0d58012f847d8c0027e3586e5addba6395bb0d6f" dmcf-pid="9zefdshDmW"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박 감독은 19일 인터뷰를 예정대로 진행, 논란을 둘러싼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2qd4JOlwry"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지인 배려 더 큰 상처” 05-18 다음 한영애, 21일 라디오 투어 나선다…6시간 특별 생방송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