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훈 ‘원더풀스’ 공개 전 차은우 리스크에 답했다 “작품 피해갈까 염려했다고”[EN:인터뷰②] 작성일 05-1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OvuRiP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6753c89757b770a43208939339928e38aa1f1f50f599cff2b6448c62fd23a9" dmcf-pid="tNCyzdLx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21541382rcbw.jpg" data-org-width="1000" dmcf-mid="5eVQkG5T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21541382rc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FjhWqJoM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8d7a0b45e011d469795224a9fd145bdc631ed1d8fcf14a6fa9cc600314643d4" dmcf-pid="3AlYBigRvC" dmcf-ptype="general">(인터뷰 ①에 이어)</p> <p contents-hash="2ebb804305ac44b0ac3b25be85dfb6e7fef4045581612d3ecb8e8aed3346c62a" dmcf-pid="0cSGbnaeyI" dmcf-ptype="general">배우 최대훈이 '원더풀스' 공개 전 불거진 '차은우 리스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3da4e7840b813011db16bef5f87e0b7749758b3a9d12d762e3e97701871274a" dmcf-pid="pkvHKLNdWO" dmcf-ptype="general">최대훈은 5월 1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극본 허다중 / 연출 유인식)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 전 차은우의 탈세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3fa33a0c59cd39e5deff0f0b1f054877a732278b84a02416f56ddb9e2bb0507" dmcf-pid="UETX9ojJSs"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편집이 다 끝났을 때 기사로 접했기에 제 입장에서는 할 수 있었던 건 없었다. 배우, 스태프들이 열심히 했고 작품으로 모였던 사람들이었기에 작품으로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 옆면은 잠깐 넣어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f216af08fca541fd77db001763f55727e054b2bc44afeb1473462843046c2b" dmcf-pid="uDyZ2gAiSm"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연락을 나눈 부분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나라의 부름을 받아 군복무 중이기에 연락이 원활하지는 못 했고 작품에 피해가 가지않을까 염려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기는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3f6635ca1e29ea2a3f9953945c6596cc586c11ac2bd37efd2c4f6ed9163509a" dmcf-pid="7wW5Vacnyr" dmcf-ptype="general">차은우와 모지리 4인방 호흡을 맞춘 소감은 어떨까. 최대훈은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누구 하나 나태한 부분 없이 최선을 다했고 은우 배우도 그 중에 하나였다. 다들 열심히 하는 분위기로 남아있었던 기억"이라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e9aff98a2fdf0722523c2e49baaecb02d18fe2a04b6df536ffd9cb7e288cdf2" dmcf-pid="zrY1fNkLyw" dmcf-ptype="general">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감독, 배우들과 재회한 소감을 전하기도. 최대훈은 "감독님은 제가 좋아하는 결의 무언가를 갖고 있는 분이다. 스마트하신 분이고 부드러움 속에 강함이 있는 분이라 생각했다. 강단도 있으시고. 그런데 그걸 겉으로 표현하지 않으시면서 유연하고 유려하게 작품을 만드는 분이라 생각해서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고 싶다. (박)은빈 배우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우영우'에 이어서 이번이 세 번째인데 그녀도 저를 그렇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작품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촬영했던 것 중에 가장 많이 치열하게 붙어있어서 잘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또 만나고 싶다. 영민한 배우라 생각한다. 선배님은 선배님이다. 촬영하다가 '선배님 여기 잘 모르겠어요' 농담하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d276ae15d10a2d0c8bd91fbbbfcf1847019801cc916d189d13f4325c61f016" dmcf-pid="qgOvuRiPCD" dmcf-ptype="general">첫 호흡을 맞춘 임성재에 대해서는 "그동안 접점이 없어서 이번에 처음 만났는데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느낌이었다. 쿵짝 합이 좋았던 배우라서 한 작품 했지만 여러 작품한 것 같은 느낌의 배우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BaIT7enQW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NCyzdLxW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대훈 “인간 끈끈이 연기에 유쾌한 현타, 딸이 아빠 불쌍하다고”(원더풀스)[EN:인터뷰①] 05-18 다음 강렬하다…트레저, 아사히·박정우 개인 포스터 공개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