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보다 먼저 꾼 꿈이 감독” 이유진 ‘디렉터스 아레나’ 출사표 작성일 05-1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유진의 감독 도전장<br>디렉터스 아레나 합류<br>숏드라마 연출 격돌전<br>이병헌 감독과의 재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9uF6MV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49bba2dd0d8b76a572d3134ecddc94a50ee62ad6fda768a356d861c95f631" dmcf-pid="3b273PRf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디렉터스 아레나’ 1회에서 참가 감독 이유진이 자신의 연출작을 소개하고 있다. 아래는 패널로 참여한 이병헌 감독,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 ENA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115520892rl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tX1WlUqF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portskhan/20260518115520892rl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디렉터스 아레나’ 1회에서 참가 감독 이유진이 자신의 연출작을 소개하고 있다. 아래는 패널로 참여한 이병헌 감독,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 ENA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4f86d8b926badb7133a683c63a7bda36841b4ce5ddaabf8df4cb27912e30c2" dmcf-pid="0KVz0Qe47L" dmcf-ptype="general">배우 이유진이 ENA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 참가 감독으로 합류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15일 첫 방송됐고, 1라운드 미션은 ‘90초 티저 완성’이었다. 첫 회에 33명의 참가 감독과 작품 섬네일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42a4316a4069e7fcdd7309e076b705e3b05b482d5ef226803dcbe409c51d043" dmcf-pid="p9fqpxd8un" dmcf-ptype="general">‘디렉터스 아레나’는 국내 첫 숏드라마 연출 서바이벌을 표방한다.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과 배우 차태현·장근석·개그우먼 장도연이 패널로 참여한다. 첫 회에서는 33편 작품의 이미지보다 제목 텍스트의 흡인력에 주목했다.</p> <p contents-hash="e36497adeb5094671b3498af35f888c14e193b623c501520b9ca6aa72919f937" dmcf-pid="U24BUMJ60i" dmcf-ptype="general">이유진은 자신이 연출하는 작품으로 도전장을 냈다. 그는 방송에서 “배우보다 먼저 꾼 꿈이 감독이었다”며 준비 중인 단편영화의 좌충우돌 실화를 작품에 담겠다고 전했다. 가족에게 직접 출연을 제안하는 장면도 등장했다. 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자 배우 이기영의 조카로 알려진 배우 집안 2세다.</p> <p contents-hash="b519c1f468fa185a90c608ec804e84a7af4b271673e86cf13e12bc47ad11eb67" dmcf-pid="uoNJxDsAzJ" dmcf-ptype="general">이유진은 동국대 연극학부 출신으로 2013년 데뷔했다. 2017년에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에도 출연했다. 2019년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당시 ‘멜로가 체질’은 이병헌 감독의 첫 드라마였다.</p> <p contents-hash="4d44ee6e98e0ca82243e96f91cde74c65e395b3a8dc6864d4f88213beeaff30a" dmcf-pid="7gjiMwOczd" dmcf-ptype="general">이유진은 이번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이 감독을 패널로 다시 조우한 것이다. 그는 앞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반지하 월셋집에서 신축 아파트로 이사한 자취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p> <p contents-hash="849a42075f6253a2ec9d36a216d3165c324e97f4ad940ff3dfd7600ef127fe96" dmcf-pid="zaAnRrIkUe" dmcf-ptype="general">‘디렉터스 아레나’는 쇼드라마 시장 확대 흐름과 맞물려 있다. 국내에서는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이 잇따라 등장하며 1~2분 단위 회차로 구성된 콘텐츠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최종 라운드 진출작은 숏드라마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6bb28265c2a8770f7a090f50e78fe5b11b9f7111de02856db52d01ae704c44a" dmcf-pid="qNcLemCEFR" dmcf-ptype="general">방송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ENA에서 방영되며, 지니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BjkodshDpM"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밀리언셀러 달성한 TWS, 수록곡 뮤비 예고로 글로벌 기세 잇는다 05-18 다음 '군체', 칸영화제서 첫 선… 7분 기립박수 속 월드 프리미어 성료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