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운전기사가 바람 폭로, 윤여정 절친의 동생…오리발 못내밀어 후회" 작성일 05-1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wgSfPK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0efb56a6beddbcbdbafbc32a0c612a827fd732dca32a9377a226da04fdd3c" dmcf-pid="6brav4Q9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110508277wcma.jpg" data-org-width="868" dmcf-mid="VCRt8ISr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110508277wc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d14ff82ac6795ebff3528b296007d664c81da84da6ba1369a54529aed22280" dmcf-pid="PvPbnH1yX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조영남이 자신의 외도 사실이 전처 윤여정에게 들통났던 이유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279019ccfd1949de5c0b1e0e28973fc7cd4b153565b39efcbcfe0499ed999dd" dmcf-pid="QTQKLXtWtw"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가수 남진, 조영남, 설운도가 출연해 황혼 이혼과 늦바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37dda71f45bfab340955549567506482cb83aa6b151c9d440c3e9cd971d492c" dmcf-pid="xyx9oZFYZ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67세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자는 "은퇴 후 재취업한 남편이 직장 동료와 외도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남편 옷 주머니에서 정력제 처방전이 발견되며 의심이 시작됐고, 이후 상간녀 문제까지 드러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037663b50bd6252ac5115b5f6b83ac771a84c8e65227ec3c7bd8ad918af49a" dmcf-pid="yxystigRXE" dmcf-ptype="general">특히 사연자는 상간녀에게서 받은 정신적 피해보상금 1000만 원조차 남편이 대신 준 돈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혼하면 오히려 남편과 상간녀 좋은 일만 시켜주는 것 같아 고민된다"고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4ef194036d55f251c6df7b3f3b44f29b3f53b15cc063644b8b9d8e24f03408c" dmcf-pid="WMWOFnaeGk" dmcf-ptype="general">이에 노사연은 "처음 걸린 것일 뿐 처음 바람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고, 남진은 "남자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면서도 "단순 실수인지 깊은 감정이 있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75e83f9aa474917f5bfe8de10e8f337037966d910150327f435bde428dfca8" dmcf-pid="YRYI3LNd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110510571pkdi.jpg" data-org-width="1400" dmcf-mid="4lwgSfPK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110510571pk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834e0bb43c5192a97160a37c00cebab1ac6730253c7b1aacc4bd6ba52ef36a" dmcf-pid="GeGC0ojJZA" dmcf-ptype="general">그러자 조영남은 자신의 과거 경험담을 꺼냈다. 그는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하지 않았냐"며 "전 아내의 가장 친한 친구 동생이었다. 그 운전기사가 내가 바람피운 걸 자기 친 누나에게 말했고, 결국 전 아내가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a4490610d6e449606404ee5f39adcf4a6f0190c06db31fc9dbc26e8209e631" dmcf-pid="HdHhpgAiHj" dmcf-ptype="general">이어 "문초를 당할 때 오리발을 내밀었어야 했다"며 "꼴에 내가 신학대학을 다녔기 때문에 정직하게 말하면 용서받을 줄 알았다. 그때가 신학대학교를 막 졸업했을 시절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e847b4aa666200a7831a13c9a15078c5de9e54b811a3fef9e003b22d6e4716" dmcf-pid="XotyqcwaZN" dmcf-ptype="general">또 사연자가 남편과 40년을 함께 살았다는 이야기에 "그 정도면 헤어져도 된다. 난 13년까지만 살아봤다"면서도 전처 윤여정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13년 동안 단 한 번도 크게 다툰 적이 없다. 전 아내가 이해심이 많아서 내가 한 말을 다 이해하고 적절하게 해결해 줬다. 말싸움 한 번도 작은 분란도 없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cfcc6ebd60355e41a54fec12ab09115a356f3cddd43fd333748c964ca646ee" dmcf-pid="ZgFWBkrN1a" dmcf-ptype="general">한편 조영남은 배우 윤여정과 197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1987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15c1969f77f2176111e455ad882cfdc8dcdfdf8b6b9267e143022090071799fc" dmcf-pid="5a3YbEmj1g"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세는 제후국 표현” 반크, ‘21세기 대군부인’ 디즈니+에 공식 항의 05-18 다음 쥬얼리 하주연, 성수동 직장인 솔직 근황 "12000원 순댓국 너무 비싸"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