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하주연, 성수동 직장인 솔직 근황 "12000원 순댓국 너무 비싸" 작성일 05-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NuRTGh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31d2e187c3b26c076cf2eca9c6d9ad02d91cca79595a2d064f1808b57e879" dmcf-pid="VdI8A3u5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BSfunE/20260518110609054hpnv.jpg" data-org-width="700" dmcf-mid="9td5fshD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BSfunE/20260518110609054hp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0913f347b473e9664fc7eccc36d141f8b3b2c6af4f23b881b2cfa5c106cff2" dmcf-pid="fJC6c071vy"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솔직한 매력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운데, 하주연 역시 현실감 넘치는 솔직한 직장인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2ec926cd24d62af88b7003db4f64ba8e655cbf2d314ccae53b05cf4b8f1bf3e" dmcf-pid="4ihPkpztST"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하주연의 주연스럽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하주연은 성수동의 한 주방용품 쇼룸에서 일하는 5년 차 직장인의 삶을 공개했다. 쥬얼리 멤버로서 화려한 활동을 마무리 한 이후 하주연은 의류 매장과 카페 아르바이트를 거쳐 현재는 성수동에 위치한 프랑스 감성의 주방 브랜드 쇼룸 매니저로 근무 중인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ba93fd11837030ff2d8598420e84e8b1f7563867dbac36d36d81c7f166fd52" dmcf-pid="8nlQEUqF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BSfunE/20260518110609054hpnv.jpg" data-org-width="700" dmcf-mid="9td5fshD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SBSfunE/20260518110609054hp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f8ced5d73ecf475a55343794ea90e95a35f27a2e2299639ccf017229bd885b" dmcf-pid="6LSxDuB3SS" dmcf-ptype="general">하주연은 "알바몬, 잡코리아에 베이커리 보조부터 할 수 있는 건 다 넣었다. 거기다가 '쥬얼리 출신'이라고 쓸 수 없지 않나. 사진도 연예인 느낌 나는 것밖에 없어서 최대한 평범한 사진 찾으려고 했다."면서 "처음엔 자존심도 상했다. 내가 여기까지 왔나 싶기도 했다. 근데 살아야 하니까 뭐라도 해야 되잖아요"라고 담담하게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08ddc7ff8d90c2ca4e187dc5411744ede36787f0cc19e8c9895876d5a96820a" dmcf-pid="PovMw7b0hl" dmcf-ptype="general">직장인 5년 차답게 하주연은 단 한 번도 지각한 적 없이 성실하게 매니저 일을 하고 있었다. 특히 지하철을 주로 이용한다면서 "기후동행카드 쓰는데 7천 원이나 할인된다. 정말 좋다. 난 청년이 아닌 줄 알고 처음엔 신청 안 했는데 만나이로 되더라. 청년이라고 찍힐 때는 좋은데 내년부터는 나이가 안될 거 같다."며 특유의 털털한 입담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ac5f4d964e537b9ee6d0f48ec83d400afb1b6f0cbc80a257f6c2578890309fe" dmcf-pid="QgTRrzKpTh" dmcf-ptype="general">하주연은 직장이 있는 성수동 일대 식당가의 물가에 대해서도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307d6a6eb20d86fe74df0f900d16c80fc5da1c44a3199c9b1cfb7566a30c7cb" dmcf-pid="xayemq9UlC" dmcf-ptype="general">그는 "서울숲 쪽은 너무 비싸다. 순댓국도 만 원 넘으면 부담된다."며 만원 이하의 식사를 하기 위해서 식당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하주연은 "직장인에게 2천 원 차이도 크다"고 현실 직장인다운 소비 감각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04c021552c01f36aab51f8d7f5bd8829660a145b73c4cd3b9400fcbc1b88106" dmcf-pid="y3xGKDsASI" dmcf-ptype="general">과거 쥬얼리의 전성기 시절을 함께 한 하주연은 결혼과 미래에 대한 고민도 했다. 그는 "아직 결혼해야 한다는 마음도 없고, 엄마도 나 혼자 돈 벌고 즐기면서 편하게 살라고 한다."고 말하면서도 '나는 솔로'에 이메일 지원을 하는 등 현실적 고민을 하고 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6384c0d936855c4c2d73ad234926b73508f0ebc27a9806700359ac08d435494" dmcf-pid="W2NuRTGhTO"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근래 본 사람 중 제일 무해하고 웃기다", "중년에 가까운데 감각이 젊고 솔직해서 더 호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많은 이들은 하주연의 일상이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며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적극 추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7f4ad82927c5aa152fe892594fb9639df2984267676b8ecf07b02102c5e9ec" dmcf-pid="YVj7eyHlTs" dmcf-ptype="general">1986년생인 하주연은 배우 하재영의 딸로, 2008년 쥬얼리 3기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하주연의 주연스럽게'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p> <p contents-hash="41d1275562aa4682c9435fd8e00bef88837b4d40f8c5e3b4197b2791ac253b36" dmcf-pid="GfAzdWXSTm"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72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영남 "운전기사가 바람 폭로, 윤여정 절친의 동생…오리발 못내밀어 후회" 05-18 다음 '취사병 전설이 되다', 티빙 최근 3년간 최고 구독 기여…흥행 순항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