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솔로’ 50대 박혜경 “남편 나이 60대 가능, 돌싱도 OK”(물어보살)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tH0ojJ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8205d2f7980de73e9623cee77572cc3e97ec5232158dd6ca16b37f268a036" dmcf-pid="W8K7VmCE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03345108xuxp.jpg" data-org-width="1000" dmcf-mid="Q61G3LNd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03345108xu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221f54ae969b9407b81367128d042a45b0a31353391e3370639da4510d16c1" dmcf-pid="Y69zfshD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03345324ecs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fBU9wOc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103345324ec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GP2q4Olw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b3e0d28d9769cdc1aab5bdc13a17e52c7353c50a60ce8c333e557bae829ef90" dmcf-pid="HQVB8ISry2" dmcf-ptype="general">박혜경이 연애가 쉽지 않은 현실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201d7ade43b451cd13f6607ad6b67f4c6a36b3410410086e23e47144bf4e1c5" dmcf-pid="Xxfb6CvmT9" dmcf-ptype="general">5월 18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가수 박혜경이 출연, 4년째 솔로라며 자신의 고민을 전한다.</p> <p contents-hash="70772711dd64e30b4b3195502f4352c2f32b511290742196e4fa5c56ea67d887" dmcf-pid="ZM4KPhTsSK" dmcf-ptype="general">이날 박혜경은 “고민을 잘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감당하는 스타일”이라며 “작은 부탁조차 잘 못하는데,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존재가 남자친구였다”고 고백한다. 이어 “남자친구 없는 지가 벌써 4년이 넘었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bf19c6c464487e5bc79a1357b69bdc714cfc67bd0511ac0c57034a45204ebcc4" dmcf-pid="5R89QlyOWb" dmcf-ptype="general">특히 박혜경은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가까운 사람에게 고민을 털어놓아도 이야기가 와전되거나 엉뚱한 소문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았다며 조심스러운 인간관계를 언급한다. 그러면서 박혜경은 “남자친구한테는 속마음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응석도 부릴 수 있었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 감정이 계속 쌓인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581169da2821217cd5a07b1131a6ad0a50361e3d85ab52f79d214003efb95ed6" dmcf-pid="1e62xSWIWB" dmcf-ptype="general">이어 “첫사랑이 가장 좋은 것 같다”며 추억을 떠올린 박혜경은 “첫사랑을 인터넷에 검색해봤다”며 “연예인은 아니고 검색하면 나오는 똑똑한 사람”이라고 전한다. 이에 서장훈은 단번에 “교수네, 교수”라며 그의 정체를 알아맞힌다.</p> <p contents-hash="7b3d0153edec70838caf8523b963719b67620e2db5d79921ecd56faca619a149" dmcf-pid="tdPVMvYCTq"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첫사랑과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당시 미국 유학을 떠나는 연인이 함께 가자고 제안했지만, 그룹 ‘더더’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던 시기라 한국을 떠날 수 없었다고. 이에 서장훈이 “그 사람이 같이 못 따라갈 걸 알고 그런 말을 한 것”이라고 하자, 박혜경은 충격받은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2c9f7f282889fda93a7e131c73fd98584380397426aac2ec60499bf4a22bda14" dmcf-pid="FJQfRTGhhz" dmcf-ptype="general">또한 박혜경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돌싱도 괜찮고 자녀가 있는 것도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며 “남편 나이는 60대도 가능하다”고 솔직하게 말한다.</p> <p contents-hash="a473bd090befa7132e6c37f38b350d7a45291a63981d224f0be980f170e62a29" dmcf-pid="3xfb6Cvmy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박혜경의 히트곡 메들리와 최근 발매한 신곡 무대도 공개된다. 특히 박혜경은 과거 성대 수술을 두 차례 받았던 사실과 함께, 후유증으로 인해 한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 힘든 시절도 회상한다. 박혜경은 “변한 목소리도 결국 내 목소리라는 말을 듣고 많이 울었다”며 “지금은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89412631a964095b59f827807b52d3aa152ba54f35b2e687134c24ea73fae1f9" dmcf-pid="0M4KPhTsvu" dmcf-ptype="general">끝으로 서장훈은 “지금처럼 가수로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보면 분명 잘 맞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고, 이수근 역시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 곧 나타날 것”이라고 응원한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pR89QlyOW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e62xSWIW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승룡 “내가 뒤라니”…백상서도 존재감 압도한 ‘머리 크기’ 05-18 다음 11㎏ 뺀 홍현희, '팔이피플' 논란…"욕하는 사람들? 어쩔 수 없어"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