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K-스마트팩토리'로 美 제조 현장 기강 잡는다…산호세서 AX 영토 확장 작성일 05-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엣지 컴퓨팅 엑스포' 플래티넘 스폰서 출격 <br>현장 중심 DX 솔루션으로 글로벌 빅테크와 어깨 나란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Qakpzta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a0fe5105c6bfcdbd2bfb9536658c9d02c499530edb0cf5fdcc6d571a87c19" dmcf-pid="VYxNEUqF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라이스 바른스(Bryce Barnes) LG CNS 미국 법인 스마트 팩토리 사업 총괄(선임 이사)이 18일~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리는 엣지 컴퓨팅 엑스포 북미 2026의 주요 연사로 나선다. (사진=엣지 컴퓨팅 엑스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552809-WkUXVfQ/20260518101219101yhmq.png" data-org-width="875" dmcf-mid="94sG1JoM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552809-WkUXVfQ/20260518101219101yhm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라이스 바른스(Bryce Barnes) LG CNS 미국 법인 스마트 팩토리 사업 총괄(선임 이사)이 18일~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리는 엣지 컴퓨팅 엑스포 북미 2026의 주요 연사로 나선다. (사진=엣지 컴퓨팅 엑스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776301dbae8b24176c3085d38d9ca64b73e6b40d13b0f761dcba00a0c0a5d4" dmcf-pid="fGMjDuB3AR" dmcf-ptype="general">[더구루=김예지 기자] LG CNS가 국내 제조 생태계를 혁신한 스마트 팩토리 성공 'DNA'를 앞세워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단순한 소프트웨어 공급을 넘어 수십 년간 LG그룹의 글로벌 제조 현장에서 검증된 '현장 중심' 운영 기술(OT)을 핵심 무기로 내세웠다. 여기에 인공지능(AI) 전환(AX) 역량을 결합해, 재산업화 열풍이 불고 있는 북미 제조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X) 수요를 정조준한다는 전략이다. </p> <p contents-hash="da69718d2307f66601ed870b50fa430b9d8dec1998031e4cb12a4fdd51fd8a11" dmcf-pid="4HRAw7b0NM" dmcf-ptype="general">18일 영국 기반의 글로벌 IT 전문 매체 IoT 뉴스(IoT News) 및 엣지 컴퓨팅 엑스포(Edge Computing Expo)에 따르면, LG CNS는 18일~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리는 엣지 컴퓨팅 엑스포 북미 2026에서 자사의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역량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LG CNS는 이번 엑스포에서 글로벌 테크 기업인 레노버(Lenovo), SAP 등을 제치고 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스폰서로 이름을 올리며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공식화했다. </p> <p contents-hash="69a84ab4f77169aee113d05c513afc14f3907c9099f7c4b2ca72df8e1d007ef2" dmcf-pid="8XecrzKpcx"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cfd30bd0923c5fc324f33e79745fe7792fdb0ff8520689c37ec3ec1cbee0c9b" dmcf-pid="6Zdkmq9UcQ" dmcf-ptype="general">엣지 컴퓨팅 엑스포 북미 2026은 △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사이버 보안 등 7개 첨단 기술 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되는 대규모 테크 이벤트다. 전 세계 8000명 이상의 기술 리더와 25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집결해 엔터프라이즈 DX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LG CNS는 이번 참가를 통해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대폭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42e3737d898ece5a289e7778f8ca8efde5809b82c07c8a5461a17d66d299c08b" dmcf-pid="P5JEsB2uoP"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70583f18ced0dbdd886a48f675ebedd6cc990063223d8c1053540057fea2cc3" dmcf-pid="QWQakpztj6" dmcf-ptype="general">브라이스 바른스(Bryce Barnes) LG CNS 미국 법인 스마트 팩토리 사업 총괄(선임 이사)은 이번 엑스포의 주요 연사로도 나서 글로벌 하이테크 제조 현장을 실시간으로 운영하며 검증한 LG CNS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실질적인 도입 사례를 공유한다. 바른스 이사는 엔비디아(NVIDIA), 메타(Meta), 포드(Ford) 등 글로벌 빅테크 리더들과 함께 엣지 AI 및 스마트 제조의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e8409ada5802a9733a8df096aeb9f66740f8648c97cc6d14b79536bfba933d9" dmcf-pid="xYxNEUqFN8"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eb9eda6d9b2828b59b16d36b89ca9e16d09263d79fe6a55c79530080c88c012" dmcf-pid="yRy0zADgN4" dmcf-ptype="general">바른스 이사는 IoT 뉴스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LG CNS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기업이 아닌, 깊은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제조 전문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기존 북미 시장의 경쟁사들이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제품을 공장에 맞추는 하향식(Top-down) 방식을 취했다면, LG CNS는 실제 공장 바닥(Factory Floor)의 복잡한 변수와 제약 조건을 해결하며 성장한 현장 우선(Factory First) 방식의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p> <p contents-hash="449fd6df5c263ae244f4e26a24f50feaca5e82b7c9244d29fdbc4f8c6e58c653" dmcf-pid="WeWpqcwaAf"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14b7313c602acc1be080675f17bfd8d0edcaeb3d18dfd4485ea622041118214" dmcf-pid="YdYUBkrNgV" dmcf-ptype="general">현재 LG CNS의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은 △IoT △스카다(SCADA) △제조실행시스템(MES)은 물론, AI 비전과 디지털 트윈 등 최첨단 기술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 LG CNS는 이번 플래티넘 스폰서 참여를 계기로 북미 현지 공장들의 자동화 수준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등 현지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리뷰] '상식 파괴' 2화면 만능 노트북, 에이수스 ROG 제피러스 듀오(GX651) 05-18 다음 네이버-넥슨 협업 본격화…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