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넥슨 협업 본격화…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 작성일 05-1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넥슨 이용자 계정, 네이버로 전환<br>네이버페이, 치지직과 연계한 혜택 제공<br>‘N커넥트’, 오는 9월까지 프리시즌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jIXRiP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d91d1b9811a543a891b26ad4b4993781a29b20e23d372663d2d3a6f214139" dmcf-pid="V8ACZenQ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와 넥슨이 계정 전환을 시작한다.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dt/20260518101454718wxdb.jpg" data-org-width="640" dmcf-mid="9v78LXtW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dt/20260518101454718wx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와 넥슨이 계정 전환을 시작한다.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7e7463549aee1e748cb1fa793619dc9d82e043826d456380dd8d093f4497b3" dmcf-pid="f6ch5dLxv6" dmcf-ptype="general"><br> 네이버가 넥슨과 본격적으로 협업에 나선다. ‘네이버 로그인’ 전환을 시작으로 게임 콘텐츠 제작까지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e81a738c4ee5329ef617f95a73f14f6b18f25843996c7fd3a32f3afb3c88da1" dmcf-pid="4Pkl1JoMv8" dmcf-ptype="general">양사는 지난해 9월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네이버 로그인 회원 계정 전환을 진행한다. 넥슨 이용자에게 네이버 로그인과 네이버페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92276e40f06b56d7f74028be6d3f94eb68cc7f6a976eda884fdb3f226eb6368" dmcf-pid="8QEStigRl4" dmcf-ptype="general">만 14세 이상 본인인증을 완료한 넥슨 이용자라면 누구나 네이버 ID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으며 전환 이후에도 기존 게임 플레이 기록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p> <p contents-hash="e005dcc9cf9749a04c6d0f430cdc41bc4497939eeace876ce8351525c093b87b" dmcf-pid="6xDvFnaeCf"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연동 계정을 토대로 이용자가 선호하는 넥슨의 게임 지식재산(IP)에 맞춰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클립 등 콘텐츠 추천을 고도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017e2cca22502fdf905901349e12ddd32be1d3aa70cccac9e7964b5cc2e355c" dmcf-pid="PMwT3LNdhV" dmcf-ptype="general">아울러 넥슨과 ‘N커넥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치지직에서 넥슨 IP 기반 방송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N커넥트는 활동∙성장∙임팩트 세 축의 리워드 구조를 통해 방송 활동과 시청자 참여를 반영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넥슨 게임 관련 콘텐츠 제작을 돕는 ‘콘텐츠 지원센터’도 운영한다.</p> <p contents-hash="08686ba57036b67e795ed3278c366bcf58ca39bad683d106bbaa2e5e809a2a75" dmcf-pid="QRry0ojJC2" dmcf-ptype="general">이번 ‘N커넥트’를 통해 치지직 파트너·프로·루키 스트리머들의 넥슨 게임 기반 콘텐츠 제작과 방송을 적극 지원하고, 이용자가 선호하는 스트리머의 방송 시청을 넘어 게임 플레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협업 구조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56f865a79982163d1b1ded4dc14a763fa4ed8f155abdfced2aba2c4029affa3" dmcf-pid="xemWpgAil9" dmcf-ptype="general">치지직 ‘N커넥트’는 오는 9월 22일까지 프리시즌으로 운영되며 정규 시즌은 10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c4832c150b3ba1b555a104f8a9a88d859790e4e161d43d561f83a4e29514e0e" dmcf-pid="yYbxNtpXWK" dmcf-ptype="general">계정 전환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네이버 로그인 회원’으로 전환한 이용자는 6월 24일까지 첫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0%(최대 5000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a8cf64c2bf15831d69e7f6232a7fe3c6ed0f179d7da5d80c86e6ea0697ec9941" dmcf-pid="WGKMjFUZhb" dmcf-ptype="general">또한 7월 20일까지 네이버 ID로 로그인 계정을 변경하면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모바일’ 등 넥슨 20여 종 게임 중 원하는 게임 1종 쿠폰팩을 선택하면 된다.</p> <p contents-hash="350909ad52435dc3c9fcb7bc189ebf45f7d03f26cccdc4f8f9fa4c2283a11adf" dmcf-pid="YH9RA3u5hB"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 치지직에서는 넥슨 IP 기반 게임 카테고리의 스트리밍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넥슨 IP 관련 스트리밍 방송은 총 55만건 진행됐으며 게임 라운지, 카페를 비롯해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에서 넥슨 게임 기반의 커뮤니티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6c81f6db40b48e71b77cf855a411275649ecf8535e314d792a8f0ed2014bc8d" dmcf-pid="GX2ec071yq" dmcf-ptype="general">더불어 네이버가 2026·2030 FIFA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한 만큼, 내달 열릴 북중미 월드컵에 앞서 인기 스포츠 게임 IP를 보유한 넥슨과 높은 시너지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e37c5c670e0de2f29e74834140752515bb8f86091ca791650c2fa65c6d36a41" dmcf-pid="HZVdkpztlz"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월드컵 개최 전 다채로운 사전 콘텐츠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스포츠 팬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넥슨과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한층 확장된 게임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3a791a5568174b060267bf6bb5038c35a28c8a57c83fc3f80b09fea7eec956c" dmcf-pid="X5fJEUqFh7" dmcf-ptype="general">이재후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부문장은 “네이버는 이번 계정 전환을 시작으로 넥슨과 통합 계정 확대를 도모하며 이용자 데이터 연결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넥슨의 게임 IP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네이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하고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997ebf9705369e784fb4275edd1bbdc828d96fb709da69b4b9ba341bd9580b" dmcf-pid="Z14iDuB3yu"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CNS, 'K-스마트팩토리'로 美 제조 현장 기강 잡는다…산호세서 AX 영토 확장 05-18 다음 텔타, TalentCLEF 두 과제 1위…채용·스킬 분석 AI 성능 검증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