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소속사 "은퇴는 배우의 일방적 결정…엄중하게 대응할 것" 작성일 05-1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Kzmq9U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9ab7b5f97ded70221a2dcde001fa0d773186d3a00097677804211cc82304a" dmcf-pid="B69qsB2u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주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92605968mbzb.jpg" data-org-width="1400" dmcf-mid="zvLd1JoM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1/20260518092605968mb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주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4f086cd49e6fe79c84a3762f0dbf2e2312352b6116144370bb32506ed5106d" dmcf-pid="bP2BObV7X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장동주(31)가 수십억 원대의 채무를 상환 중이라는 상황을 공유하면서 배우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e7691ee43c9a723af0e44698485a6b4c7a02fffacec0e6002b1fa46f2e3fc24" dmcf-pid="KQVbIKfztR"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매니지먼트 더블유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입장문을 게시하고 "소속 배우 장동주를 아끼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대중문화예술계 관계자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e90007d237e3dc8622d5c9d4f0562fd85319f4d8045a1de9b04011f74d4eb5c1" dmcf-pid="9xfKC94qZM"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언론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알려진 장동주 배우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사안"이라며 "당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사전에 전달받지 못했으며, 발표 이후 상황을 인지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e97b8e483ae261a8e4b4cfc35e5019afe02e3f2f81370b02b889cac85eb1c3e" dmcf-pid="2M49h28Bt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속사는 "이번 사안은 계약 기간 중인 배우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으로, 이로 인해 발생한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배우 본인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823ba8d53a4d6fd1b488009ada1d3af3f47703a38ec3b9b12aaf07924f78f6b" dmcf-pid="VR82lV6bZQ" dmcf-ptype="general">아울러 "당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의 상황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에 대해 엄중한 입장으로 대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4517b8b6b9bee0c35610377ee9c4f508d21a3072c7f81ecbe37a68fcc02ad5" dmcf-pid="fwjopgAiZP"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현재 장동주 배우와의 신뢰 관계가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전속계약 관계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항을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3b360df5bdae57d1dd06b7d4da49e5b1e221345af782d0c178956ad14f98e74" dmcf-pid="4rAgUacnY6"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앞서 15일 은퇴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라며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eb0b09304aca2b23438a44afd3bec9bacec9fb2b0ae346da978e69180455a42" dmcf-pid="8mcauNkLG8"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은퇴 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잠적 논란과 휴대전화 해킹으로 인한 채무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p> <p contents-hash="d02be2f6f1e64c08f98ff9a9f1fd94d73f5a443701ca56f1d8a2c5c62b6a8496" dmcf-pid="6skN7jEoY4" dmcf-ptype="general">올해 1월 장동주는 해킹범에게 협박당해 수십억 원의 금전적 피해를 보았다고 고백했다.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여름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다,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급하게 생긴 빚은 또 다른 빚을 만들었다, 그렇게 수십억을 날리고 우리 가족은 고통 속에 그리고 난 빚더미에 앉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be9b5073ae432f09b3cbf3b2cc71579d7f12b41fd56ac582e57a9941fafacb0" dmcf-pid="POEjzADg5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장동주는 17일 새벽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장동주는 "가족들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약 40억의 채무 중에서 30억 이상을 상환한 상태다"라며 "7~8억 정도 되는 빚이 남아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상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425ec728f733402b5525d8bb9bffcc1c9947fb7cd1ea7f07f3fb033a94cd8c7" dmcf-pid="QIDAqcwaYV"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주는 KBS 2TV '학교 2017'을 통해 데뷔한 후 tvN '크리미널 마인드',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 등 작품들에 연이어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9년 OCN '미스터 기간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영화 '카운트' '핸섬가이즈'에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xCwcBkrN52"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X전지현 ‘군체’, 칸 홀렸다…새벽까지 이어진 열기→7분 기립박수 05-18 다음 ‘코미디 숏리그’ 6월 1일 개막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