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숏리그’ 6월 1일 개막 작성일 05-1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GiFnae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a61bf5a34b9d4de45c4e05aa33adaacfb405a234d3ca59e9c1e973a192a56" dmcf-pid="2OHn3LNd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 숏리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bntnews/20260518092650845jyye.jpg" data-org-width="680" dmcf-mid="KCTRZenQ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bntnews/20260518092650845jy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 숏리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663ecaf4c9602ef702ea223c26544b16fcc5f16ae76b3a199f92a8177598d1" dmcf-pid="VStN7jEoLN" dmcf-ptype="general"> <p><br>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코미디 숏리그’가 본격 개막을 앞두고 있다.<br><br>티빙 오리지널 ‘코미디 숏리그’는 숏폼 기반 코미디 경쟁 포맷으로, 이용자 참여로 순위가 결정되는 새로운 리그형 콘텐츠다. 이 과정에서 ‘코미디 숏리그’는 기존 개그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생존형 웃음 경쟁 구조를 내세우며 관심을 모은다.<br><br>‘코미디 숏리그’는 ‘코미디 숏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댄스 예고편과 팀 소개 영상 공개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코미디 숏리그’는 짧은 시간 안에 최대 웃음을 만들어내는 숏폼 코미디 전쟁을 핵심 콘셉트로 한다.<br><br>개그맨들의 코첼라를 표방한 ‘코미디 숏리그’에는 다양한 팀이 참여한다. 이용진과 남호연의 ‘용호상박’, 황제성과 설명근의 ‘황설탕’, 곽범·이창호의 ‘빵숏국’, 임우일 등이 참여한 ‘150초’ 등으로 구성됐다.<br><br>‘코미디 숏리그’는 조회수·좋아요·투표 결과가 순위에 반영되는 구조로, 매주 1위 팀은 편성 권한까지 갖는다. 최종 우승팀에는 단독 코미디 쇼 제작 기회가 주어지며 경쟁 열기를 높인다. 제작진은 ‘코미디 숏리그’가 숏폼 시대 맞춤형 코미디 포맷이라고 설명했다.<br><br>‘코미디 숏리그’는 출근 시간대 공개되는 쇼츠 중심 편성으로 빠른 소비형 콘텐츠 전략을 강화했다. 티빙은 이용자 참여형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br><br>티빙 오리지널 티빙 ‘코미디 숏리그’는 오는 6월 1일 오전 7시 독점 공개되며, 앱 로그인 없이 시청 가능하다.<br><br>사진제공= 티빙 ‘코미디 숏리그’<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주 소속사 "은퇴는 배우의 일방적 결정…엄중하게 대응할 것" 05-18 다음 "정호연 등장에 환호"..칸 사로잡은 나홍진 '호프' [칸★현장]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