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영, 야구장서 '기교 범벅' 애국가 제창 논란에…"생각 짧았다" 사과 작성일 05-1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Vy8ISr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ab71624db4e6b36474f600a2ecf541732f2c8bd535c7527d8c3bc64fc67230" dmcf-pid="xQZjtigR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큰그림 보컬 엄지영이 야구장에서 애국가를 제창하던 중 과한 기교를 넣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사진은 NC 다이노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중계 중 밴드 큰그림 보컬 엄지영이 애국가를 제창하는 모습. /사진= KBSN스포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oneyweek/20260518090555037mgas.jpg" data-org-width="600" dmcf-mid="0TipoZFY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oneyweek/20260518090555037mg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큰그림 보컬 엄지영이 야구장에서 애국가를 제창하던 중 과한 기교를 넣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사진은 NC 다이노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중계 중 밴드 큰그림 보컬 엄지영이 애국가를 제창하는 모습. /사진= KBSN스포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e183bcfdcd5af402511b0dca1d196e77658d98b93430ebac6a719576e06516" dmcf-pid="yTipoZFY5E" dmcf-ptype="general"> 밴드 큰그림 보컬 엄지영이 야구장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가운데 기교가 과하다는 지적이 일자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f51b840128c86a8134d490887401d39bf27950c0c22ee576815db1e4406ac9a2" dmcf-pid="WynUg53GXk"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엄지영은 큰그림 공식 SNS를 통해 "애국가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애국가를 준비하며 생각, 기량이 많이 짧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933f3c738af6c1b8531db2acf6ba436c729206226b5b0500a7fef0712027a3f" dmcf-pid="YWLua10H5c" dmcf-ptype="general">이어 "저에게는 정말 크고 설레는 무대였는데 NC 측 여러분께도 누가 된 것 같아 정중히 사과드린다. 더 낮은 자세로 노력해서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며 "무엇보다 애국가로 불쾌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71fb0d2f34843f810aab8e9c7513333149be64f379ac6b50b11ea1b6c80400b" dmcf-pid="GYo7NtpX1A" dmcf-ptype="general">엄지영은 지난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전 애국가 제창을 맡았다. 그러나 엄지영이 애국가를 기교와 애드리브가 섞인 방식으로 부르자 온라인상에서는 지적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b262515391dfd96821a05b3e7af1f71267fc777b6b6d64cd9fc875d16e04c8cb" dmcf-pid="HGgzjFUZZj"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국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경기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부적절한 편곡" "애국가는 애국가답게 불러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ec6a688bb606af2a44d9edc5d66ccf493f681c5400ee7aa2c69e353726213e5" dmcf-pid="XHaqA3u5GN"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2012년 가수 소향이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부른 애국가를 따라 한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당시 소향은 애국가에 고음을 가미해 불렀고 남다른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5832ba8fa23d5f645f11f60de69428e301fcde5c453acf6775e1ae563a6959e8" dmcf-pid="ZXNBc0711a"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2일’ 새 멤버 또 있었다‥이용진 이기택 1박2일‘ 합류 6인 체제 완성[공식] 05-18 다음 52세 박혜경 "남친 없는 지 4년…돌싱 괜찮고 60대도 가능"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