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박혜경 "남친 없는 지 4년…돌싱 괜찮고 60대도 가능" 작성일 05-1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ZjtigR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8f155d4a43b72da6a9c5f8977eb8d2927416bc64ed5afc3b7a07cefb390b14" dmcf-pid="Ux5AFnae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 365회에는 박혜경이 출연한다. (사진= KBS Joy)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is/20260518090554995jvqz.jpg" data-org-width="720" dmcf-mid="3fXN1JoM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is/20260518090554995jv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 365회에는 박혜경이 출연한다. (사진= KBS Joy)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d4220613efb333b74caacf7c3f27f0405e2081ce37cee403a1807430266da2" dmcf-pid="uM1c3LNd1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박혜경이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e7f813e81b02ace4f72f0b4b28e992d41b316fd7461c6bf29c828285be92a2b3" dmcf-pid="7Rtk0ojJHY"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물 '무엇이든 물어보살' 365회에는 박혜경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f3a093621c1f4f540a2c64bdd50906a9a4de74237b305b8779bc3491543d3f1" dmcf-pid="zeFEpgAiXW"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이날 방송에서 "고민을 잘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감당하는 스타일"이라며 "작은 부탁조차 잘 못하는데, 유일하게 할 수 있었던 존재가 남자친구였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a229c1ed7dfc45993fe7e45933183decc463cc3e8d457f7647eb1afa2b948034" dmcf-pid="qd3DUacn5y" dmcf-ptype="general">이어 "남자친구 없는 지가 벌써 4년이 넘었다"며 연애가 쉽지 않은 현실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dbf36075f6b6f91a32bcb70266ba40af405bca2e633e5abbca53ff7907eaacfb" dmcf-pid="BJ0wuNkLXT"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가까운 사람에게 고민을 털어놓아도 이야기가 와전되거나 소문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았다며 조심스러운 인간관계를 언급한다.</p> <p contents-hash="d553c9a9b74bb75e34a40a92b9d22630205c20cf1d99d71c4aeabc597bf05f55" dmcf-pid="bipr7jEoHv" dmcf-ptype="general">그는 "남자친구한테는 속마음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응석도 부릴 수 있었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 감정이 계속 쌓인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906f4d31bb31830f2abca50957e88daa9d2fe8ef2b535f2802a3b5246dcfc260" dmcf-pid="KnUmzADgXS"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그는 "첫사랑이 가장 좋은 것 같다"며 "첫사랑을 인터넷에 검색해봤다"고 말한다. 이어 "연예인은 아니고 검색하면 나오는 똑똑한 사람"이라고 설명하자, 서장훈은 "교수네, 교수"라고 반응한다.</p> <p contents-hash="aa79a5292a4e64c5ed24c51bd00621eeac8661ae2342294ea14115def3d10780" dmcf-pid="9nUmzADgZl"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첫사랑과 헤어진 이유도 공개한다. 당시 미국 유학을 떠나는 연인이 함께 가자고 제안했지만, 그룹 '더더'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던 시기라 한국을 떠날 수 없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52e6af2f11c5a2afef55da74bf216a02e5882abe06b86950f6c0727f27b711e5" dmcf-pid="2Lusqcwath"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그 사람이 같이 못 따라갈 걸 알고 그런 말을 한 것"이라고 말한다. 박혜경은 예상치 못한 해석에 충격받은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3ea230f6211955beed236c82681343c9066a52ae37f14716bca0b207fcde55b4" dmcf-pid="Vo7OBkrNXC" dmcf-ptype="general">박혜경은 이상형에 대해 "돌싱도 괜찮고 자녀가 있는 것도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며 "남편 나이는 60대도 가능하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8ee5e9effc873c4c04a5daff8921c0dfa237b848898dcd95fe5e848382dd8b4f" dmcf-pid="fgzIbEmjt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박혜경의 히트곡 메들리와 최근 발매한 신곡 무대도 공개된다. 박혜경은 과거 성대 수술을 두 차례 받았던 사실과 후유증으로 한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 시절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b4de7683cce94700e0e5aba0b0a5ad54ce1e7062c776eac5bb3fbf183dd8b127" dmcf-pid="4aqCKDsAHO" dmcf-ptype="general">그는 "변한 목소리도 결국 내 목소리라는 말을 듣고 많이 울었다"며 "지금은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bbf219fb70cb0b5d1eda443cb70b3ffd9aef5f13814d58e1548de67e29e80f58" dmcf-pid="8NBh9wOcYs"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지금처럼 가수로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다 보면 분명 잘 맞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고 응원한다. 이수근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 곧 나타날 것"이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bb3a9326bccac2e1ca801fb59f56725fab21ae248fade4ac0bbedad1f775c3c5" dmcf-pid="6jbl2rIkHm"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영, 야구장서 '기교 범벅' 애국가 제창 논란에…"생각 짧았다" 사과 05-18 다음 '꽃청춘' 최우식, 방음 NO 숙소에 당황…"방귀 뀌면 다 들려" [종합]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