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장기 흥행 IP 자리매김 작성일 05-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VsYQe4X2"> <p contents-hash="40fb5ca04eea80241b0acd9451e53add3c0995a80a35768b65d1ed69387d348a" dmcf-pid="YafOGxd8t9" dmcf-ptype="general"><strong>방영 전 주차 1위 달성…매 시즌 성장세 지속<br>글로벌서도 화제…라쿠텐 비키·일본 디즈니+ 장기 흥행</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b8ebff63d17dcf30070cef216ae7be451795b1fe1e8fc44304a07b9fb70a1" dmcf-pid="GJBESfPK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소개 포스터 [티빙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084754341jjva.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tnDuB3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d/20260518084754341jj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소개 포스터 [티빙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ba5aa5307262d30b6e79a085d941633c0757627634bd6996f6a7a1ef022f98" dmcf-pid="HibDv4Q9X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방영 전 주차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달성하면서 장기 흥행 지식재산권(IP)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e83f0aaa9061f534bffcd7ff4fd4f561f07ad81b8b5060c3cdbcae2961ad8c5" dmcf-pid="XnKwT8x21B" dmcf-ptype="general">18일 티빙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공개 첫 주부터 마지막 주까지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유료가입기여자수는 시즌1 대비 226% 증가해 전체 시즌 중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아울러 시즌2의 유료가입기여자수는 시즌1 대비 88%, 시즌3는 시즌2 대비 7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61432e3451abf2b0612fdb640dc5741be19b88e5cc4291700e07b1b5f6548665" dmcf-pid="ZL9ry6MVtq" dmcf-ptype="general">티빙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공개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시즌제의 정석”, “현실 공감 로맨스의 완성형”, “시간이 쌓일수록 더 좋아지는 시리즈”와 같은 반응이 주를 이뤘다.</p> <p contents-hash="0e9d8ec05c22a0110f8dbc03ff7a29d0da6b61f3410943d597cd8f6748f977a2" dmcf-pid="5o2mWPRf1z" dmcf-ptype="general">티빙은 글로벌에서도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는 미국ㆍ유럽ㆍ중동ㆍ오세아니아 지역 공개 첫 주 1위에 올랐으며, 몽골 인체(Inche) TV에서는 4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일본 디즈니+에서도 톱(TOP) 3위를 유지했다. HBO Max의 경우 태국ㆍ필리핀ㆍ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서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2f7fd694431802888bc17b39c2d8b11100ff15bc9030fddae38db8cded6e1883" dmcf-pid="1gVsYQe4G7"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국내 최초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포맷을 선보이는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해당 작품은 시즌1부터 높은 티빙 구독기여도와 시청 UV(순 방문자 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0e74abf766cb8606df650631edf24da16dd728afc627542d96d4c5b0727ef2b" dmcf-pid="tafOGxd85u"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을 거듭할수록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며 핵심 IP로 자리매김했다고 티빙은 밝혔다. 특히 이번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성장과 사랑, 그리고 삶의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장기 서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즌별로 축적된 캐릭터 서사와 감정선이 시청자 몰입도를 높이며 시즌3에서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10971dc332cefb99ca6723ff01b3863f7f32a3372f4b3148595c797e791081c2" dmcf-pid="FN4IHMJ6HU" dmcf-ptype="general">아울러 티빙은 여성 단일 캐릭터 중심 로맨스 IP를 시즌3까지 확장한 작품이란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김고은 배우의 연기가 시즌 전체를 이끄는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김재원 배우의 화제성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제작진의 시너지가 더해져 시즌제 IP 경쟁력을 공고히 했다고 이 회사는 해석했다.</p> <p contents-hash="8fd9fd29ac716b8acb5d3a42787f006ce1748534d231797c4dadb8faeb00aaf9" dmcf-pid="3j8CXRiPXp" dmcf-ptype="general">티빙 관계자는 “‘유미의 세포들’은 친근한 캐릭터와 성장 서사로 공감을 끌어내며 시즌제 IP만의 매력을 입증한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티빙은 다양한 슈퍼 IP 발굴을 통해 K-콘텐츠의 저변을 확장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누나 자면서 바귀 뀌면 다 들리는 거야”…방음 최악 냉골 숙소(‘꽃보다청춘’) 05-18 다음 아프리카 기후적응 정책 후폭풍…KAIST “주거불안, 이주압력 크게 높여”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