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같이 가요" 탁재훈, 한혜진 향해 멈추지 않는 '직진 플러팅' [미우새] 작성일 05-1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Vv4tpX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a91d6e37033d44813b22e84aeba10fb2ea684f11aaac09508954a44f77709f" dmcf-pid="uXbC9XtW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재훈은 한혜진이 이상형에 얼마나 가깝냐는 질문에 "20% 부합한다, 80%는 네가 채워"라는 심쿵 멘트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ydaily/20260518065702381bssw.png" data-org-width="622" dmcf-mid="0KNzA6MV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ydaily/20260518065702381bss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재훈은 한혜진이 이상형에 얼마나 가깝냐는 질문에 "20% 부합한다, 80%는 네가 채워"라는 심쿵 멘트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b219462902220f5403ad84fcfffb5183e466980af92b43826e0721a4939413" dmcf-pid="7ZKh2ZFYw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탁재훈이 한혜진을 향해 거침없는 구애의 손길을 뻗치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092ad35df900406dd3a8a32a12582b2d6a6ab7f3d690bf28c9b8ec802e53d81c" dmcf-pid="z59lV53GsM"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전파를 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모델 송해나의 집들이를 찾은 탁재훈, 김준호, 신규진, 그리고 한혜진이 동석해 화끈한 연애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91b6ce9626eaf8798c8e5c43e81bbd4268d73daa18ca8d2e5a5877666f01984" dmcf-pid="q12Sf10HEx" dmcf-ptype="general">이날 화제의 중심은 탁재훈이 한혜진에게 던진 연이은 플러팅이었다. 먼저 송해나가 이상형을 질문하자 탁재훈은 "인형처럼 예쁜 것보다는 매력 있는 여자"라며 "강아지상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ebb0263facf3d2520d1edde6c75b304d47cb328a1134660dc7a18d42f4abdc1" dmcf-pid="BtVv4tpXsQ" dmcf-ptype="general">이에 신규진이 한혜진의 외모 상을 묻자, 탁재훈은 망설임 없이 "강아지상"이라고 칭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p> <p contents-hash="7b2282e5af9014d0a97050f7e692fce8cfa75a85653245058c2ca826ffb4dfcc" dmcf-pid="bFfT8FUZsP" dmcf-ptype="general">대다수가 고양이 혹은 표범상으로 여기는 한혜진을 자신만의 이상형 기준으로 바라본 것. 당황한 한혜진이 "강아지가 어떻게 생긴지 모르는거냐?"고 반박하고, 신규진이 "최소 표범"이라며 제동을 걸었지만 탁재훈의 직진은 멈추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42ee1fec0c348142dbfe50db1d7c21ddb1806d1173b3d53a79b36a80f8642b" dmcf-pid="K34y63u5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재훈이 한혜진을 향해 거침없는 구애의 손길을 뻗치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ydaily/20260518065703655bike.jpg" data-org-width="640" dmcf-mid="pYUw7TGh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mydaily/20260518065703655bi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재훈이 한혜진을 향해 거침없는 구애의 손길을 뻗치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6f5e3ab4bc317c9a0a4c336fae5c0b7542e0f545672813d5b593d699a78c4c" dmcf-pid="908WP071I8"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한혜진이 이상형에 얼마나 가깝냐는 질문에 "20% 부합한다, 80%는 네가 채워"라는 심쿵 멘트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는 데이트 제안으로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9c95606c93a37b59d595c5d4c738012d3e4f599713fcd759bafa65d04d311bb3" dmcf-pid="2JrfsJoMD4" dmcf-ptype="general">송해나가 한혜진에게 연애 공백기를 묻자 한혜진은 "이젠 진짜 연애를 해야 하는데 이번 텀은 좀 오래간다"라며 씁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9ae6639050bea98da1be4421333688aca0dac50022ab4dfd8d39bbeda411071" dmcf-pid="Vim4OigRmf" dmcf-ptype="general">기회를 놓치지 않고 탁재훈은 "제주도에 오면 성게가 맛있는 집이 있는데 함께 가자"라며 슬며시 만남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400cd9e00323e532b516a0834904ac5fd6efe3f7c0360568de615a8066af785a" dmcf-pid="fns8InaeDV" dmcf-ptype="general">한혜진이 "내가 성게를 정말 좋아하는데 나한테 그 집 상호명을 알려주면 안되냐?"라며 선을 긋자, 탁재훈은 "왜 내가 데리고 간다고 했는데 그러냐. 몰래 가려고 그러냐?"라며 삐친 기색을 드러내더니 이내 "나랑 같이 가요"라고 쐐기를 박아 현장을 순식간에 달달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726c0e1d6e61b9eef21bcfcbd16170df2d99cd9af97f76a4df07ece151793c2" dmcf-pid="4LO6CLNds2" dmcf-ptype="general">이에 송해나는 "진짜 데이트 신청하는 거예요?"라며 놀랐고, 한혜진은 머리를 뒤로 쓸어 넘기며 "이게 진짜 플러팅인가? 뭐지?"라고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ff2a8150392b9ac1d02eb7d24f64201944b3ff8181591ec1dfa25823800c3b7" dmcf-pid="8oIPhojJw9"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SBS 웹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어, 이번 예능에서 보여준 묘한 기류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주식으로 '대박'났다…"월 최대 8천만 원 벌어" (미우새)[전일야화] 05-18 다음 “좋대서 구독했더니 뻑하면 먹통”…클로드, 1년중 5일은 못쓴다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