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나는 솔로’ 31기, 조기 퇴소 2명? 도파민 찾던 시청자도 손절각[TV와치] 작성일 05-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Fb4tpX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f217d74525cdcb5e4f92cd2eecf8a81b632ef7a7c00a6e886a54f0d6745c6b" dmcf-pid="5a3K8FUZ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062519643fvzk.jpg" data-org-width="650" dmcf-mid="GWv1USWI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062519643fv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6dda4d6677a6aabf044e7a212d14b475e4284e7dc3e2c5ec5364867f87801" dmcf-pid="1otBf10H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062519820ppbd.jpg" data-org-width="650" dmcf-mid="Ha5z2ZFY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062519820pp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db057164f4c674e05d45bba3dc1aed4a9232ee7a49a2e30aba149ad9f5f58" dmcf-pid="tgFb4tpX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솔로 예고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062519989lel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pXuKH1y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062519989le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솔로 예고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32574fc2942ffba6e7a4e76e8f37c86389b625f30ab50b994a14496c661e0d" dmcf-pid="Fa3K8FUZ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4b976fe7f04c399ce11f041b28fa4cb0ff1739080ba5e3bd75260266c1ddca18" dmcf-pid="3N0963u5Te" dmcf-ptype="general">도파민을 찾던 시청자들도 '나는 솔로'에 대해 선을 긋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ddf9d8493ca752e11c98e11cf1b1ee5db7385464b144085db7bc84a12bd5492" dmcf-pid="0jp2P071vR" dmcf-ptype="general">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 31기 출연진들이 집단 따돌림 논란으로 연일 관심이 뜨겁다. 방송에서 경수는 순자와 영숙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정희, 옥순, 영숙이 순자를 뒷담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순자는 셋이서 하는 이야기를 의도하지 않았는데 듣게 됐다. </p> <p contents-hash="c82134b582b8d12cdcbd486902d2abaa25caf585cad7767fb17495cfec3aeed5" dmcf-pid="pAUVQpztWM"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본의 아니게 뒷담화를 하고 있는 거다. 당사자가 듣게 됐네"라고 말했다. 순자는 위경련으로 아픔을 호소하고 있었으나 경수는 "이기적이지만 순자 님이 슈퍼 데이트권을 (나한테) 써줬으면 좋겠다. 나는 영숙에게 쓰겠다"고 말했다. 뒤늦게 아픈 순자를 발견한 경수는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나는 솔로' 제작진 측은 순자에게 병원 진료를 권유했고, 순자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p> <p contents-hash="839f67982bd71d931bdb4f8b19aa0ae174ccbb88a96e97257bf61288d3ffce22" dmcf-pid="UcufxUqFSx" dmcf-ptype="general">5월 8일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미방분※ 대체 언제 끝나는 거야~ 오매불망 경수&영숙의 대화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순자'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옥순은 "저기 왜 다큐야", "초상집이야", "좀 웃어요. 웃어" 등과 같은 발언을 쏟아냈다. 하지만 5월 11일 해당 영상이 비공개 처리됐다. </p> <p contents-hash="38cacdcdd435c47930f81b677f453ef2720f46d1743702c900ecf77b6216287a" dmcf-pid="uk74MuB3hQ" dmcf-ptype="general">MC인 송해나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13일 방송된 31기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순자와 영숙이 슈퍼 데이트권을 위해 달리기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순자가 1등으로 달리던 중 영숙이 막판 스퍼트로 바짝 추격했다. 영숙은 결승선을 눈앞에 두고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넘어진 영숙을 본 순자였지만, 갈팡질팡하다 1등으로 들어왔다. 달리기 미션이 끝난 뒤 영숙과 옥순은 방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868f2b57c34f69a09f3f6663cf659ebb9b7abf6f0eaeb4a3757a3b92832906ff" dmcf-pid="7Ez8R7b0CP" dmcf-ptype="general">영숙은 "많이 안 까진 것 같은데"라면서 자신의 손을 옥순에게 보여줬다. 그러면서 "아 진짜 영광의 상처인가?"라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옥순은 "영광의 상처지. 멋있다"고 말했다. 영숙은 "내가 생각해도 멋있는 것 같아"라고 했다. 옥순은 "우리 마음속에 1등은 영숙 님이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52a6a884c5d597cbc7c976d2e09cf2e2c891a7c2b1805caa753f7111f3ee2e" dmcf-pid="zDq6ezKpS6" dmcf-ptype="general">영숙은 "근데 내 다리가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서 넘어진 것 같은데"라고 했다. 이에 송해나는 "아니야! 왜 저래 진짜? 하지 마"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건 아니지. 말 조심해요"라고 힘주어 말했다. 순자는 눈물을 보였으며 위경련으로 고통을 호소하다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이들의 클립 영상들이 널리 퍼졌고, 시청자들도 뿔났다. 결국 제작진이 선택한 건 31기 출연자 옥순의 통편집이었다. </p> <p contents-hash="c858c8d7ddfc9d2918fdfc4fa7554a52f6b11ae423142b831acb13038feed0a4" dmcf-pid="qwBPdq9UW8" dmcf-ptype="general">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순의 통편집의 이유로 임신설을 제기하는 글이 등장했다. 해당 글을 작성한 A 씨는 "31기 옥순이 임신 상태이며 신경 쇠약으로 절대 안정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31기 옥순이) '아기 상태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묻겠다'며 제작진에 편집을 요청했다"고 의견을 내놨다. 5월 14일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옥순 임신설에 대해 반박을 주장하는 의견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5e7e91617b978542c760b45a720f3db4a4c925b9c9b03c44ed35b539895556e" dmcf-pid="BIVeo28By4" dmcf-ptype="general">31기 옥순은 편집을 해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없으며 임신설 역시 사실과 다른 것으로 파악된 것으로 전해졌다. 물론 분량 자체가 줄어든 것은 맞지만, 논란이 확산됨에 따라 출연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소한의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과몰입한 시청자들도 경수가 운영 중인 안경점 리뷰창에는 안경점 이용 경험과 상관없는 리뷰들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1527b5fa5be6b4b27faa279e075d9f1c5bd52648d8a5b8e3613d4c0553dbb8a1" dmcf-pid="bCfdgV6bSf"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순자의 중도 퇴소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는 순자의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의 변화가 없다는 점을 꼬집으며 퇴소 의혹을 제기했다. 순자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인물도 4일 차 오전에 이미 퇴소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앞서 31기 출연자 현숙이 방송 최초로 조기 퇴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fd1e90a42619bc580dcb66e25a9e3092864f3d2e9e9e7c11d908203344f151d" dmcf-pid="Kh4JafPKSV" dmcf-ptype="general">31기 옥순이 방송에서 편집되자 영숙으로 관심이 넘어간 흐름으로 보인다. 5월 14일 공개된 '나는 솔로' 예고편 속에는 영숙이 "너한테 (슈퍼 데이트권) 쓸려고 열심히 뛴 거야. 한 번쯤은 나한테 써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라고 말했다. 영수는 영숙의 말을 듣고 고민에 빠졌다. 하룻밤 사이에 두 사람의 분위기는 화기애애로 바뀌었다. </p> <p contents-hash="a3be6dd1da0ba412e3dd30da59a6175dfac39745579c8631f2e8cdf6a49958f4" dmcf-pid="9l8iN4Q9y2"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제작진은 예고편을 통해 또 다른 궁금증을 자극했다. 당분간은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들을 향한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뒷담화의 대상이 된 순자의 조기 퇴소 의혹까지 더해지면서 '나는 솔로' 31기 결말은 어떻게 될 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e6f4de5e3313f411489d14fa71fc2742dbe955adf92ea079fd83c82aad968aa" dmcf-pid="2S6nj8x2W9"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VvPLA6MVh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지말고 살아" 최환희, 부모대신 동생 '최준희' 혼주석 채웠다..먹먹한 '남매愛' [핫피플] 05-18 다음 [79회 칸] 조인성 엄지척…뜨거운 '호프' 역대급 레드카펫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