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경찰 체포 불화’ 외할머니→‘루머 폭발’ 이모할머니 모두 애틋…“싹 다 잡는다” 경고 작성일 05-1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wJafPK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0cdc645cea38da14b41a5bbdaae1334a45153a15a2c6ae105f777ee15de42" dmcf-pid="UoriN4Q9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062620812hdmr.jpg" data-org-width="707" dmcf-mid="3CvcmdLx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062620812hd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29d8aced48eda6b7ce03d5b33ea0d9ed35fceb3f51b9b4a3bbe324a0d3179" dmcf-pid="ugmnj8x2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062620991jjxz.jpg" data-org-width="459" dmcf-mid="0wTksJoM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8/newsen/20260518062620991jj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7asLA6MV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b26f91c3565c35bdbee4839edf286dce591778ef36ea3d0c62ac9f9a179caaa" dmcf-pid="zNOocPRfvl" dmcf-ptype="general">결혼이라는 새 출발을 알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외할머니와 이모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f7ece1f398386a47c6bcf2ddb12bfe906c3e8dba97c17a916b7a5cb974aeccd" dmcf-pid="qjIgkQe4Wh"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5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먼저 외할머니와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혼주석에 앉은 것으로 알려진 친오빠 최환희까지 함께 자리한 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a237194c66049069645814d20ec7afe89d78c712f4af56609c5c9076d23aa5f" dmcf-pid="BLwJafPKlC"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는 친오빠인 최환희의 집에 머물고 있던 외할머니 정 씨를 주거침입죄로 경찰에 신고, 정 씨가 서울 서초경찰서에 체포되는 상황이 발생해 논이 된 바 있다. 정 씨는 서울 서초경찰서로 연행돼 약 5시간동안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9992b7d4896957422b05f555aba8359c732bd95045d7f693d90317d39ab08af" dmcf-pid="boriN4Q9lI"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충분히 제가 지금까지 해온 행동들을 봤을 때 충분히 (패륜아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한 행동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 내가 한 행동이니까 패륜아라는 타이틀이 붙는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행동으로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는 게 더 맞는 행동인 것 같고 할머니가 나 때문에 상처받으시고 힘들어하시는 것에 대해 사실 섣부른 선택을 한 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안 좋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c2a8dffe2653716ab34662d3f3d3efb8e9d09e98d5f4847cfbf929f7773b9f8" dmcf-pid="Kgmnj8x2WO" dmcf-ptype="general">또 그는 "조금 더 성숙하고 올바르게 할머니에게 대화를 시도하지 못해 죄송하고 할머니 마음이 풀리신다면 나중에 집으로 찾아가서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사과드리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이번 결혼식에서의 모습을 통해 외할머니와 관계를 회복한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2afb780abaff4730432d8cb8daa3ade5a64a00771189ddc0379f212ea1a384d" dmcf-pid="9asLA6MVTs"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최준희는 "우리 엄마가 제일 사랑하던. 그리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울할매. 할머니라는 우주가 한 생명을 키워냈어.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시집가도 평생 할머니 딸랑구"라며 이모 할머니에 대한 애정도 전했다.</p> <p contents-hash="3237cc998d34850ba2add166be20436b79b30e289f736419bbf030eb7f8910f0" dmcf-pid="2NOocPRfy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돈 받고 일한 시터라는 말 좀 안 했으면"이라는 톡을 공개 "온 가족이 대 분노 중임"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어린 시절부터 최준희의 곁을 지켜온 이모할머니의 모습과 그를 향한 진심을 고백한 최준희의 이야기가 담겼다. 최준희는 "자꾸 울할모니 시터니 뭐니 되도 않는 소리들 해대서 만든 영상임. 자꾸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니면 싹싹 다 잡을게요"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VjIgkQe4S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ACaExd8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9회 칸] 조인성 엄지척…뜨거운 '호프' 역대급 레드카펫 05-18 다음 세계 1·2위 연파한 ‘18세 신성’ 오르피…역대 최연소 스쿼시 세계챔피언 탄생 05-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