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전지현 멋진 사람..차기작도 함께 해서 너무 좋다"[칸★인터뷰]③ 작성일 05-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 79회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영화 '군체' 지창욱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NlwtpXho"> <div contents-hash="46c59f89c66756b66240d2162527751b7fb30b17cd159c9474d36211166b9b4a" dmcf-pid="7hjSrFUZW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칸(프랑스)=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d273416c36181288d5aa06df8f668a18113cb51aa2ad16958b74fbc5bf927" dmcf-pid="zlAvm3u5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창욱 /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210154560ugz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U8aeISr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tarnews/20260517210154560ug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창욱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9218c8977daa551abfd9647db7409a67d83f8f541d9833446b6d8b96048f16" dmcf-pid="qScTs071vi" dmcf-ptype="general">배우 지창욱이 전지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하며 차기작까지 함께해 기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40ff486f28ce60f6b1f558cdb7a36a669a7a7aec22d39468c361800b9aab19" dmcf-pid="BvkyOpztyJ"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16일(현지 시각)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인터뷰를 가지고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군체'는 제 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받아 지난 15일 공식 상영을 통해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났다.</p> <p contents-hash="246616b2424740264c4451488e574ccff1854ca94d7de319780d8891778bb9c9" dmcf-pid="bTEWIUqFhd"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칸 단골'인 연상호 감독은 첫 장편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2012, 감독 주간)을 시작으로 '부산행'(2016,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반도'(2020, 오피셜 셀렉션)에 이어 네 번째로 칸영화제에 초청받았다. 한국형 좀비 장르와 독창적인 변주를 더한 장르 영화로 세계 영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연상호 감독은 '군체'를 통해 다시 한번 K 좀비 아버지의 저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c73d8d9987d3d6f929e330766a1e06db64f2ca4d34092a05989cc6088401eb73" dmcf-pid="KyDYCuB3We"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영화 속에서 둥우리 빌딩 보안팀 직원 최현석 역을 맡아 누나 현희(김신록 분)와 호흡을 맞추며 인간의 솔직한 심리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203ba1b4392d014e36786208cc4700c54a02283cdb6dce21188c63a6db8b3ae4" dmcf-pid="9WwGh7b0WR"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처음 칸 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전하며 "뤼미에르 극장에서 영화를 처음 봤는데 굉장히 긴장도 되고 알 수 없는 감정도 올라왔다. 그런 상태에서 땀 흘리며 영화를 봤다. 제가 언제 또 칸에 올 수 있겠나,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보려고 했다. 수 많은 관객들이 저희 영화를 봐 주시고 박수를 쳐 주시는게 너무 감격스러웠다. 다시 한 번 '군체'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ad42d7b28a6f57ea9d4b0e10a77b7dc39496c6abbd56b44eda91b96e347cd9" dmcf-pid="2zHB3MJ6TM"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군체' 레드카펫에서부터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많은 팬들의 환호에 놀랐다. 지창욱은 "너 감사했다. 사진도 같이 찍고 사인도 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다했다. 차에서 내려서 레드카펫 끝까지 가면서 팬서비스를 해도 된다고 했다. 시간도 넉넉했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6565c51b4df016b373f6afc8cfc01c2e0eb7a8699b892e25ea7796322021d6" dmcf-pid="VqXb0RiPvx"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군체'에 첫 호흡을 맞춘 전지현과 차기작인 '인간 구미호'도 함께 한다. 지창욱은 "전지현이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 멋있다. 어렸을 때부터 봐 왔던 우상이자 그런 선배인데 굉장히 쿨하고 멋있다. 현장에서도 너무 좋고 사석에서도 좋다. 이런 사람이 선배고, 또 대배우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라며 "함께 하는 것 자체가 저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이고 기억이다. 정말 좋고 영광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b5d31b9535c62d504da470a1b5bb9ac4ccb9c9ea4f74cc9e9d5ee73fac0da27" dmcf-pid="fBZKpenQSQ" dmcf-ptype="general">지창욱은 "'군체'를 촬영하면서 '인간 구미호'를 전지현 선배와 같이 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렇게 연달아서 같이 작업하는것은 처음이라 '이럴 수 있구나, 너무 좋다'라는 생각을 했다. '인간 구미호' 안에서도 너무 멋진 모습이라 빨리 자랑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3664f5039e9e455228acaa2d3034c163dc54a881f82e5576c5f182c3ebdfd0" dmcf-pid="4b59UdLxhP" dmcf-ptype="general">한편 칸 영화제를 통해 처음 공개된 '군체'는 오는 21일 국내 개봉한다.</p> <p contents-hash="073a18bbb1505fdc2ff9106d1409361d78c8fc536598cc65cb8e568057db93f5" dmcf-pid="8K12uJoMy6" dmcf-ptype="general">칸(프랑스)=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김신록 "지창욱 누나로 업혀다닌 덕에 온 칸…황홀한 경험" [칸 인터뷰] 05-17 다음 “자면서 코 파지마” 박서준&최우식, 정유미 놀리기 (‘꽃청춘’)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