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49개국에 AI&IP 실무 경험 공유 작성일 05-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ecwJoM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5af87f3ee3a46c7ad63cd156a031b86406f862832651e777e00cb2474dd9f" dmcf-pid="12dkrigR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eouleconomy/20260517120140303potn.jpg" data-org-width="819" dmcf-mid="ZQaOljEo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eouleconomy/20260517120140303po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af8f10b4f154ba8084c92f34afb90300bf99428c85d5dc2e83812c10dc099e" dmcf-pid="tdkSWDsAy9" dmcf-ptype="general">지식재산처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18일부터 22일까지 49개국 지식재산(IP) 인공지능(AI) 정책 및 실무 관계자 105명을 대상으로 ‘2026 한-WIPO AI&IP 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009f4d9effffebd33ae6cd976d75f7e30f5ac02a7d74748d95a859a7e3a77e0" dmcf-pid="FJEvYwOcCK" dmcf-ptype="general">이번 교육과정은 개도국의 IP 역량 향상을 위해 2021년 신설됐다. 미래 핵심 동력인 AI 분야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p> <p contents-hash="7904622b6e2be4a408fa4799e909348661be91924e67c1399269d331225b0eb6" dmcf-pid="3iDTGrIkyb" dmcf-ptype="general">인공지능 대전환(AX)에 대응해 기존 이론·쟁점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AI 특허·디자인 심사 사례 △AI 저작권·특허 보호 쟁점 논의 △AI 도구를 활용한 검색·분석·통지서 작성 △행정 효율성 증진을 위한 AI 활용 사례 등 실무 과목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했다. 또 기업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부상한 지식재산의 가치에 주목해 AI 기반 IP 창출·보호 사례와 AI를 활용한 기업의 경영 전략 소개 등 AX 시대 기업의 IP 활용 전략도 다룬다. 지난 WIPO 교육과정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참여형 학습 수요를 반영해 각국의 AI 규제 동향 및 정책 추진 경험을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토의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032f8c531a5c15a99f0ee65348a7c90964063250fad0269d7203e78b4b67d3fc" dmcf-pid="0nwyHmCElB" dmcf-ptype="general">이번 교육과정에는 인도(18명)·케냐(7명)·말레이시아(5명) 등 AI&IP 분야에 관심이 높은 국가들의 참여가 많았다. 각국 지식재산청 심사관(8명) 및 정부 부처 공무원(19명) 외에도 대학 교수(16명), 민간 기업 실무자(63명) 등 민·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AI&IP 분야의 정책 및 실무 경험을 공유한다.</p> <p contents-hash="c3a1cfd16b692ffdfff77cfcb3668cca82ef17da0dafc27245f0337a9fe2b85f" dmcf-pid="pLrWXshDSq" dmcf-ptype="general">송성헌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AX 시대 필수 역량인 AI 심사 및 행정 도구 활용법을 선제적으로 교육과정화해 이를 국제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앞선 AI&IP 경험을 교육의 형태로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하여 글로벌 지식재산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a13280cc4316ce722986d626eb33851841a82f7e0c1ddc8758d35e95c43d28" dmcf-pid="UomYZOlwWz"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칸] ‘군체’ 구교환 ‘韓 조커’, 너무 영광스러워” 05-17 다음 80시간 안 먹고 안 자고 일만한 택배 물류창고 직원의 정체는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