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장동주 "40억 중 30억 이상 상환…동료들에 피해줄 수 없어" 작성일 05-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Dy1rIkvF"> <p contents-hash="8cd99568400a363fcaaaf6be0f136f97f497537cfdd04132d7ac8db68fec4342" dmcf-pid="QVwWtmCEWt" dmcf-ptype="general">돌연 은퇴를 선언한 배우 장동주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19f527d4670ab3f6c4b2d62c145b632a801e5d02d4d574719c93ecb71d12f3" dmcf-pid="xfrYFshD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MBC/20260517095539876zakn.jpg" data-org-width="800" dmcf-mid="KsBT5wOc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MBC/20260517095539876za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f854921b0242f4211082dc1e8c2bfa437793e9f72a10be75a0e257fd520bb1" dmcf-pid="yCbRg94qW5" dmcf-ptype="general">17일 장동주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많은 일이 있긴 했지만 건강하게 잘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8c23a487b3fd13ffcedf13b9dcab0eb1aa5cff19eeaf710e1cb125bb8359b68" dmcf-pid="WnYu2H1ySZ"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은퇴를 선언한 것에 대해 "현재 개인 채무가 많다. 가족들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약 40억의 채무 중 30억 이상을 상환한 상태다. 7~8억 정도 되는 빚이 남아있다"고 하며 파산 신청 없이 끝까지 책임지고 상환하겠다고 했다. 그는 "빚을 갚지 않으면 마약 문제로 신고하겠다는 문자를 받았다. 직접 경찰서에 가서 마약 수사를 받을 생각"이라고 하기도. </p> <p contents-hash="0a5169d4f7165b83f80da2dc40dd53c75a77025df8b054e42da3a5c040ffeb17" dmcf-pid="YLG7VXtWl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연예인 활동을 지속하는 게 빚을 갚는데 수월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판단이다. 채무 문제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품에 참여했다가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언젠가 복귀할 기회가 된다면 해 보도록 하겠다"고 했다. </p> <div contents-hash="d2219913ee592a41550dc331f71a78ea94438cb5e3f69bfd3a2541d65935a489" dmcf-pid="GoHzfZFYvH" dmcf-ptype="general"> 한편 장동주는 지난 1월 휴대전화 해킹 피해로 인한 거액의 채무를 고백한 바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 은퇴를 선언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 감독의 새 좀비물 '군체', 칸 뤼미에르 대극장서 7분 기립박수 05-17 다음 허안나, 친언니 잃고 오열한지 한 달만 비보…이틀동안 반려견·반려묘 떠나보냈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