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찬찬' 편승엽, 신우암 투병→4번째 결혼 고백 "아내 두살 연하 초혼, 결혼식 못해" 작성일 05-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L6oKfz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f27cb08f24be71c5d09c7782b2e4c9d54245ef2dc758b66d43dbb8bb2cff3" dmcf-pid="bJgQa28B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Chosun/20260517093704212rkcv.jpg" data-org-width="700" dmcf-mid="zQIjCigR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Chosun/20260517093704212rk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0a7191e0edfdb918971f7c0542dff9ca334955b05fae0917018633570bd82e" dmcf-pid="KTHIXEmj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편승엽이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07a82c059798508c9e74db324b23a686f40cb5353f2b28b6b0b147c2e3526a1" dmcf-pid="9yXCZDsAuN"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편승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아직 활동하는 가수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무명전설'에 출연했다. 첫 라운드에서 떨어질 거라고 예상했는데 10명 선발되는 3라운드에서 13위로 떨어졌다. 속으로는 '아우 잘됐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4edfc278818660edcbcd4d07de099316a53e86c458ed27de7b48ea1fb4c97f7" dmcf-pid="2WZh5wOcFa"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무명전설' 2라운드에서 36년 가수 생활 처음으로 댄스를 선보였다. 전혀 모르는 노래에 처음으로 춤을 춰야 하는 고충이 있었지만 팀전이었던 만큼 자신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없다는 마음으로 그 어떤 무대보다 열심히 준비해 1등을 차지했다고. </p> <p contents-hash="514c338b3da79f76eeaf9209aed8395dc401c0aa276868bb537fd643eb71df1d" dmcf-pid="VY5l1rIkpg" dmcf-ptype="general">메가 히트곡 '찬찬찬'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찬찬찬'은 원래 이호섭 작곡가가 태진아에게 주려고 만든 곡이었지만, 듣는 순간 단숨에 매료되고 말았다. 편승엽은 김주하를 통해 이호섭 작곡가가 무명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밥을 산 편승엽에 대한 고마움에 '찬찬찬'을 줬다는 사실을 발매한 지 34년 만에 알게 되자 감격했다. 또한 발매 1년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찬찬찬'으로 인해 지금 시세로 하루에 1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며 "당시에는 매일 이렇게 벌 수 있을 줄 알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1a3fe11b9dd57e74668da875dd47360a9eb42e9dfa95e550581de40fddce83f" dmcf-pid="fG1StmCE3o" dmcf-ptype="general">신우염 투병기도 공개했다. 편승엽은 "어느 날 붉은색 선혈이 아닌 검은색 혈뇨가 나와서 좋지 않구나라는 생각에 병원에 갔다"라고 신우암을 깨닫게 된 계기를 전했고, 다행스럽게도 전이가 되지 않아 암 부위만 적출하는 긴급 수술을 받은 뒤 현재 많이 호전됐다고 전했다. 현재는 150평 텃밭을 관리하며 직접 키운 채소 등올 암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p> <p contents-hash="65af6d44faeac92300cb18d891e523d30eed0fab759190252c5be237e00561d5" dmcf-pid="4HtvFshDFL"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또 4번째 결혼 소식을 15년 만에 알렸다. 그는 "또 혼자가 될까봐 두려워 지금의 아내와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제 옆에서 제일 고생한 사람"이라며 "수상스키를 하다 처음 알게 됐고 일본에서 살던 아내가 귀국했을 때 연락을 해서 인연이 시작됐다. 알고보니 저 때문에 결혼도 안하고 혼자 살고 있었다더라. 아내는 두 살 연하로 초혼이었는데 결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8XFT3Olw7n"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日 식당서 욕심부리다 주문 제지당해 “우리처럼 하지 마” 굴욕 (김숙티비) 05-17 다음 '런닝맨' 공명, '16년 차 베테랑' 하하 잡으러 나섰다…명승부 예고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