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공명, '16년 차 베테랑' 하하 잡으러 나섰다…명승부 예고 작성일 05-1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qomRiPyg"> <p contents-hash="548abd8ac0a30d6644c9b711f7f7eab8f9c882bcc10c200bf0aa562bb59328e9" dmcf-pid="BVTKRUqFho" dmcf-ptype="general">"임대 멤버 해야 할 것 같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60772516918cadb164d7f2d41184208cee97248b11523e7b34b37eb895d8b" dmcf-pid="bfy9euB3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MBC/20260517093717214fewz.jpg" data-org-width="720" dmcf-mid="zM4EvgAi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iMBC/20260517093717214fe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80d74a0993baee75bd4b7916e6b55c1ae6228f270a33c14fd25e0b5441c363" dmcf-pid="K4W2d7b0Sn" dmcf-ptype="general">'런닝맨' 이름표 뜯기 사상 가장 뜨거운 명승부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aab9affd104b1fe6f70827bd7048339aea147f54ef025b60880a0542fb433cfb" dmcf-pid="98YVJzKpTi"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두뇌 싸움부터 몸싸움까지 모두 담긴 예측불허 결제 레이스 '은밀한 결제'가 펼쳐지는 가운데 게스트로는 배우 공명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bf28e6b73913994cd878807c822f4bbec7b186a8118dbd0123b395ce4609e9c7" dmcf-pid="26Gfiq9UCJ" dmcf-ptype="general">이날 공명은 멤버들과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공명의 남다른 예능감에 반한 멤버들은 그를 향한 적극적인 러브콜에 나선다. 유재석은 "(버스) 8자리 딱 맞네"라며 '공명 몰이'의 장을 여는가 하면, 이어 "대표님께 가서 (임대 멤버) 해야 할 것 같다고 얘기해"라며 능청스럽게 부추겨 지켜보던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1a3d4731d464463f1c275077e7d40a6182ebe13459ff0899a9d2d1f15f9631e" dmcf-pid="VPH4nB2uTd" dmcf-ptype="general">한편, 런닝맨 시그니처 미션 '이름표 뜯기'가 오랜만에 부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번 대결은 1:1 방식으로 진행돼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런닝맨' 최약체로 불리는 지예은은 승리를 위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전략을 꺼내 들었고, 상대 양세찬은 예상 밖 플레이에 제대로 패닉에 빠져 오히려 지예은을 피해 다니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수많은 이름표 떼기를 했던 '런닝맨'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필승 이름표 뜯기 전략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p> <p contents-hash="cbb55d892b8b28497c127340d4ded8e49ba35eef94b992ffbab24c828bb72f88" dmcf-pid="fQX8LbV7Ce" dmcf-ptype="general">공명 역시 이름표 뜯기에 출사표를 던진다. 상대는 16년 경력의 베테랑 하하였는데 공명은 시작 전부터 "빨리 끝내도 되죠?"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신발까지 벗어던지며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하하의 노련함과 공명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정면충돌하며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f916cb8dece6028ab643807faac7c5979cac19fabfc88a274bd1f505d637bc77" dmcf-pid="4npdk6MVlR" dmcf-ptype="general">연륜의 하하와 패기의 공명 중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그 결과는 오늘(17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4e1798368ad723bba155d7779809dd057be75f59a22c70127fcfc0721a333218" dmcf-pid="8LUJEPRfWM"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찬찬' 편승엽, 신우암 투병→4번째 결혼 고백 "아내 두살 연하 초혼, 결혼식 못해" 05-17 다음 칸 기립박수 받은 '군체', '마이클'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 [무비투데이]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