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가는 날…이영자·홍진영 ‘최진실 사단’ 총출동 작성일 05-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2zDQe4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fe6df436db29b46091f20a003683c7ca49c95742acc8ab17ad25ef538f36bd" dmcf-pid="K9Vqwxd8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회(왼쪽)와 16일 결혼식을 치른 딸 최준희. 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unhwa/20260517085220925lfqd.jpg" data-org-width="640" dmcf-mid="B8QVCigR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munhwa/20260517085220925lf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회(왼쪽)와 16일 결혼식을 치른 딸 최준희.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478e1e1ea6417475bbb7361e05f3d2d0c851daa112729935d94532e11c68ca" dmcf-pid="92fBrMJ6lN" dmcf-ptype="general">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면사포를 썼다.</p> <p contents-hash="fb1076f2c391304abe65cdecd4e85c413cfaff72b778898226e0caf0377900f1" dmcf-pid="2V4bmRiPya"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오빠인 최환희가 혼주로 나서 동생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함께 걸었다.</p> <p contents-hash="82e530e17a25b1b60bc1ab79d18a62f759eafa82e89224c93f329f3a3e1d712c" dmcf-pid="Vf8KsenQhg" dmcf-ptype="general">이 날 결혼식에는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으며, 최진실이 떠난 후에도 두 남매를 살뜰히 챙기던 모델 홍진경과 이소라를 비롯해 가수 엄정화, 방송인 정선희, 이영자 등 ‘최진실 사단’이 총출동해 결혼식을 지켜봤다.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소향과 테이가 불렀다.</p> <p contents-hash="b95afdebb41cd6bc310363c38d7b25cd37e283a48dba3e2a2fca8271e67a3214" dmcf-pid="fmOEqTGhho" dmcf-ptype="general">최준희와 각별한 사이인 손 모 대표는 결혼식 직후 SNS에 사진을 올리며 “아장아장 걸을때부터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시간이 너무도 빠르게 흘러”라며 “너무도 예쁘고 감동 그 자체였던 우리 준희~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 거라 믿는다”고 남겼다.</p> <p contents-hash="0882040af3fd69ac8967191bf5a7407c2468c3cc84bfc805408d27ffac9ad6e6" dmcf-pid="4sIDByHlCL"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결혼식 전 부모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돌잔치에서 엄마인 최진실이 하객들을 향해 “수민(최준희의 본래 이름)이 시집갈 때 꼭 다시 초대할 것”이라고 말하는 비디오 영상을 복구해 올렸다. 최준희는 “그 모든 자리에 엄마, 아빠만 없다는 사실이 제일 슬프다”고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98793ca2ce37d3d501f67da340d87b261d7ad699985ff39e3d803ee89aadf52" dmcf-pid="8OCwbWXSWn"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락 속 13.8%로 퇴장…디즈니+ 역대 최다 시청 韓드라마 05-17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요트 키스신 기억에 남아…큰 행운인 작품”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