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요트 키스신 기억에 남아…큰 행운인 작품” 작성일 05-1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dm9G5T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f595f3cd6eae5477780aeb3b3c3064f86bb53e7203742df28914201c9435e" dmcf-pid="qiJs2H1y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아이유. 사진 | 유튜브 채널 ‘mbc dram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SEOUL/20260517085256305uxst.jpg" data-org-width="640" dmcf-mid="ui2oFshD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SEOUL/20260517085256305ux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아이유. 사진 | 유튜브 채널 ‘mbc dram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4b952477826e16d11687cf4d1690a627a7481df922117e50ce302e6666e654" dmcf-pid="BniOVXtWl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의 성희주 역을 맡은 아이유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요트 위의 키스신을 꼽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역대 MBC 금토 드라마 3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8df5407ecb6159f9ead6c60131ea6f87615db69f3333aab6e49c3044dbbf168c" dmcf-pid="bgoh810HW2"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mbc drama’에 공개된 ‘당당하게 사랑하는 완성쀼 희주X완 마지막 비하인드!’라는 영상에서 아이유는 “요트 위에서 했던 첫 키스신도 기억에 남는다. 모든 스태프분이 요트에 타셔서 우여곡절 끝에 나온 신”이라며 “바다에서 신 끝나고 돌아올 때 기분이 또 좋았다. 그래서 그 장면도 지금 떠오른다”고 밝혔다. 해당 신은 성희주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며 둘의 관계의 변화를 가져온 장면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767d9577c06f0e859fa9300e1d138f2ddc68b780d35be35d3dccdce4852b77" dmcf-pid="Kagl6tpX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아이유가 6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최승섭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SEOUL/20260517085256642bpyg.jpg" data-org-width="700" dmcf-mid="7I36vgAi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SPORTSSEOUL/20260517085256642bp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아이유가 6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최승섭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6fa813c39c9b34790fb5adc5d0e910c171887fbe3814c0c0364ca420205883" dmcf-pid="9NaSPFUZCK" dmcf-ptype="general"><br> 아이유는 ‘작품을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한 순간‘을 묻는 말에 “재밌는 대본을 보고 이 작품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처음에 딱 들었다. 현장에 오니 대본만큼 재밌는 분들과 호흡하고 많은 유대를 쌓을 수 있었다는 게 너무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좋은 동료분들, 선배님들, 스태프분들과 개인적으로 친해질 수 있었다는 게 너무 행운이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1297d9acba571575ba55922771b99770c05ffb46bfe301353a3b25e9805681d" dmcf-pid="2jNvQ3u5Tb"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지금 촬영이 막 끝난 상태라 얼마나 많은 분이 사랑해주셨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느껴지기에는 아주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셨을 거 같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0ea2adf606ad8e210deb44bb3dc41e8f96e18a9c871b4890c87ed9beae05e8" dmcf-pid="VAjTx071WB"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을 마치고 올해 가수로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12e4096c8e16712cb31553664c9636013e62022cc67bc641e339fefa7fead8c" dmcf-pid="fcAyMpztlq"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가는 날…이영자·홍진영 ‘최진실 사단’ 총출동 05-17 다음 장항준 감독, 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 스페셜 GV 지원사격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