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다음엔 감독으로? "그냥 다시 오고 싶다"…7분 기립박수 경험까지 (엑's in 칸:군체)[인터뷰] 작성일 05-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3tnB2u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f6a0765f8d1215efcc7b9db74681d5023bd95b21a1cae230348d8a9ccdb8d7" dmcf-pid="BNDkUhTs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군체' 배우 구교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083354376cqnk.jpg" data-org-width="1200" dmcf-mid="zEZHRUqF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083354376cq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군체' 배우 구교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b8966c8ac9bbbab82ec04577c46e38db3154163585edfc4c6efa4a7d87c887" dmcf-pid="bjwEulyOX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오승현 기자) 영화 '군체' 주연배우로 칸 영화제를 찾은 배우 구교환이 '감독'으로도 오고 싶다는 꿈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bde9445a374c8a9cef9a3f3b64a970c8848b283b971f4f4e7eba7fb13e3eaf5" dmcf-pid="KArD7SWIZf" dmcf-ptype="general">17일(현지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진행 중인 프랑스 칸의 메인 페스티벌 장소인 팔레 드 페스티벌의 테라스에서 엑스포츠뉴스와 영화 '군체' 팀이 만났다.</p> <p contents-hash="cab6ead9e2690703beeb464083f186f082f54cbc2864e5269488de5adcef0583" dmcf-pid="9cmwzvYCYV" dmcf-ptype="general">영화 '군체'(감독 연상호)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부산행', '반도'를 잇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이다.</p> <p contents-hash="0c22417b7b9b48c87ef22871739d9760d24e772634ca35efb846aed03c012d90" dmcf-pid="2ksrqTGhX2" dmcf-ptype="general">16일(현지시간) 공식 스크리닝 행사를 마치고 칸의 관객들에게 기립박수를 받는 경험을 한 구교환은 "어제 첫 상영을 했다. 굉장히 긴장이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관객의 호응과 박수로 긴장이 풀렸다"며 "배급사 로고가 나올 때부터 누가 박수를 쳐주나. 오늘을 즐기자는 마음으로 영화를 봤다. '군체'와 더 친해진 기분이다"라며 영화제를 만끽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909f76fa2e0547682faded14f96efc151aa7a1ae987fae4e8bb53bce5f7716d" dmcf-pid="VEOmByHlY9"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연기 외에도 연출과 각본, 편집에 참여하는 감독 겸 배우다. 그에게 칸 영화제란 어떤 의미일까.</p> <p contents-hash="746fade48540db244cc12d4069db8664b23e73d7c35eceb49fb037fe8ca658ba" dmcf-pid="fDIsbWXS1K"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연출로서의 욕심도 드러냈다. "기회가 되면 칸에 오고 싶다. 세션들을 다 보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감독도 영화를 대하는 태도는 똑같다. 다음에는 연출로 (칸 영화제에) 와야지하는 생각보다는 그냥 다시 칸에 오고 싶다"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b330e714930c3a385e755ca61708a63ec5035c421702aca21a7084d3e1122ad0" dmcf-pid="4wCOKYZv5b"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스크리닝 행사 후 '군체'로 약 7분 간의 기립박수를 받으면서 느낀 감정도 전했다. 구교환은 "영화 상영이 끝나면 관객은 엔딩 크레딧을 보지만 우리는 관객을 본다. 한 명 한 명의 얼굴을 봤다. 2층 관객도 보고 그랬다. 자연스럽게 보이게 되더라. 얼굴 하나하나 보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34f3c4e559cce57c8d32c6983b71195ffbca9c89227a85aef393a162a91a576" dmcf-pid="8rhI9G5T1B" dmcf-ptype="general">사진= 쇼박스</p> <p contents-hash="07140429c1e49f736d095b184bb1441751812612d21fe663ccc92e4def47e63a" dmcf-pid="6mlC2H1yYq"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 뒤늦은 고백 “초극소미숙아…분명 기적” [전문] 05-17 다음 촬영 중 긴급 시술 들어간 아내… 남편 오열 (다시 사랑)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