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임지연 품에 안았다… 로맨스 본격 시작 (멋진 신세계) [TV온에어] 작성일 05-1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h72H1y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f72520a78f3bdf50505a569a128c460b927aafaf537c4db67c89606f9cae38" dmcf-pid="U1lzVXtW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daily/20260517080354652ceww.jpg" data-org-width="620" dmcf-mid="0tBok6MV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tvdaily/20260517080354652ce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멋진 신세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918e556cf081ebd8ad15b7e59525869c09d26685e4c1022223d805e3baa705" dmcf-pid="utSqfZFYh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허남준이 임지연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d37dc4c5fba1ecb699772dfd136d1752bc8355c29fefb2ecb5d32d2c4447afa" dmcf-pid="7FvB453GlP" dmcf-ptype="general">16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연출 한태섭) 4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를 향한 마음을 자각한 차세계(허남준)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d3fbda516dbc077582a606e1438e26388bf855aa78b3cc30c1ea93e94e93fff" dmcf-pid="z3Tb810Hl6" dmcf-ptype="general">그동안 차세계는 투덜대면서도 신서리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겨 왔다. 그는 개털 알레르기가 있음에도 신서리가 맡긴 강아지를 돌보는 등 정성을 쏟았지만 신서리는 자신을 향한 차세계의 행동을 주변 조언에 따라 단순한 '팬심'으로 오해했다.</p> <p contents-hash="3078f6fc8fc62e157ab3a9a0863ac389636ca1ccbc5b7f0ce895353524b6f144" dmcf-pid="q0yK6tpXh8" dmcf-ptype="general">신서리는 이에 보답하고자 직접 한시를 쓰고 그림을 그려 차세계에게 선물했다. 선물을 받은 차세계는 신서리의 글씨를 보며 "이 여자 나 좋아한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71f86fd6b96ac834921f22b3861b6cda811e9c7123effa283897925621e7036" dmcf-pid="BCjGFshDC4" dmcf-ptype="general">이후 차세계는 손 실장(윤병희)에게 연애편지를 받아본 적이 있냐고 묻는 등 어리숙한 면모를 보이며 신서리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1a18f62c44bdd1412175e4d0ace9d52c5eeab3c288b65a1ef6e09e5a8b17de" dmcf-pid="bhAH3Olwhf"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의 감정은 한순간의 실수로 어긋나기 시작했다. 신서리가 차세계를 "나를 지지해 주는 든든한 팬"이라고 소개하자, 당황한 차세계는 "사정이 딱해서 챙겨준 것뿐"이라며 속마음과 다른 말을 내뱉었다.</p> <p contents-hash="6d26410733839d4c1f2438710d3afc54566cef64632b91e334b35c2dfa776248" dmcf-pid="KlcX0ISrlV" dmcf-ptype="general">그의 말에 신서리는 깊은 상처를 입었다. 자신을 향한 호의가 연정이 아닌 동정이었다는 사실에 비참함을 느낀 그는 새로 이사한 옥탑방으로 거처를 옮기며 차세계와 거리를 두려 했다.</p> <p contents-hash="3948267ca8ddc75e1085c8bc61deea6256f1a8d72f4b06383499ff1d1db08ac5" dmcf-pid="9SkZpCvml2" dmcf-ptype="general">하지만 차세계는 신서리가 신경 쓰여 결국 그의 옥탑방을 직접 찾아갔다. 신서리는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할 테니 상관하지 말라"라고 선을 그었으나 차세계는 "눈앞에 이렇게 알짱거리는데 어떻게 상관을 안 하냐"라며 울컥했다.</p> <p contents-hash="99dfb212b7dfc53675d7983459bf8c162287cf48012a1b1cde52ffd17cd12f20" dmcf-pid="2vE5UhTsv9" dmcf-ptype="general">신서리는 "날 딱하게 보고 불쌍하게 보는 눈빛이 싫다"며 "네가 팬도 아니면서 꼭 나를 연모라도 하는 줄 알고 오해하지 않았냐"라고 화를 냈다. 차세계는 "오해가 아니라면 어쩔 거냐"라고 반문하며 "나는 흑백논리 신봉자라 아군 아니면 적군인데 너는 나를 자꾸 헷갈리게 만든다"라고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c59aaebea85d899b551c6f564acec2507a4fa089f861121006ba4279bd4fce6" dmcf-pid="VlcX0ISrWK" dmcf-ptype="general">신서리는 확인을 하듯 차세계의 가슴 위로 손을 올리며 "아무 동요도 없다. 거 봐, 아니지 않냐"고 단정 지으려 했다. 그 순간 차세계는 "아니, 하려면 확실하게 해야 한다"라며 신서리를 제 품으로 끌어안아 핑크빛 무드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7033743cbda8e34782d4b6ddc6b2294a46514c8f0ef6ec20bb8f0b0779bb058" dmcf-pid="fSkZpCvmv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멋진 신세계']</p> <p contents-hash="897b5242d71211da648960c85bf5b8416c07e39f898e68d22f780112ce543c04" dmcf-pid="4vE5UhTsl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임지연</span> | <span>허남준</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8TD1ulyOh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사채업자 협박 물리쳤다 05-17 다음 "공룡은 죽어도 꽃은 살았다"…비결은 유전자 '복사기'[사이언스 PICK]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