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은퇴' 장동주, 이미 30억 갚았다…"8억 남아, 연기할 때 아냐" 심경 [엑's 이슈] 작성일 05-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fxU94q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1bcce165d12e4481276708dbbc90e3d02371e9ae32bf0ce633379b55bc565" dmcf-pid="pX4Mu28B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장동주 틱톡 라이브,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061618974inuj.jpg" data-org-width="1200" dmcf-mid="tETXwlyO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061618974in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장동주 틱톡 라이브,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9a13c563ac06a3a1429154a1b68fad2136ca2bc79613aadba90d4916ddb4d6" dmcf-pid="UZ8R7V6b1O"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돌연 은퇴를 선언한 배우 장동주가 상황을 직접 알렸다.<br><br> 17일 새벽, 장동주는 약 2시간 동안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돌연 은퇴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br><br> 앞서 장동주는 지난 15일 "오랜 시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함께한 감독과 배우,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db45c4e6a01273f7ebfc44c91210f3583cfa691bd33e7c9295f161cba8e16d" dmcf-pid="ucX3CYZv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장동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061620298qee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DqV5uB3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061620298qe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장동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54587bb65c30d193bbbc2d8ce6f8ceda92e06fd4a82501125e3ea3fbb4c2fc" dmcf-pid="7kZ0hG5T5m"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그는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고 덧붙이며 갑작스러운 은퇴를 알렸다.<br><br> 장동주는 지난 1월, 휴대전화 해킹 및 협박 피해로 수십억 원대 빚이 생겼다고 고백힌 바 있다. <br><br> 라이브 방송에서 한 팬은 '연예계에 있는 게 채무에 더 도움이 되지 않냐'고 질문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5ab208291ac0ca85bc1425afc7896acf2341f462fbab58e100da5ba4f47c6" dmcf-pid="zE5plH1y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장동주 틱톡 라이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061621637vxvu.jpg" data-org-width="1200" dmcf-mid="3KocPigR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7/xportsnews/20260517061621637vx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장동주 틱톡 라이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4d70aeb02dafab2c85fd5585981c63ac7b4338f66a66423b58ea2e6c99342c" dmcf-pid="qD1USXtWXw" dmcf-ptype="general"> <p><br><br> 이에 장동주는 "글쎄요. 그렇긴 한데 현재 상황으로 다른 배우들, 스태프들에게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며 "직업이 세상에 배우 하나만 있는 건 아니지 않나. 언젠가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해 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br><br> 그러면서 "지금은 때가 아니다. 채무 상환에 집중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br><br> 이미 30억 원을 갚았지만 아직 8억 원의 빚이 남아 있다고 밝힌 장동주는 개인회생 및 파산 신청은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br> 그는 "제때 못 갚으면 처벌을 받겠다. 죽을 때까지 갚겠다고 말씀을 드렸다"며 "배우를 할 수는 있지만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면서까지 제 연기 욕심을 부리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br><br> 한편, 장동주는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br><br>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동주</p> </div> <p contents-hash="abdf4a9838461d9a2d55096079dd12e159ad858eb69432dff446ff89a059cab6" dmcf-pid="BwtuvZFYHD"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야 기부천사” 허경환, 박성광보다 많이 냈다..‘105만원’ 쾌척 (‘전참시’)[어저께TV] 05-17 다음 미국 첫 SMR 건설 테라파워, 한국 원전 기술 사들였다 05-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