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 살려낸 김숙, 1년 매달린 제주 집 드디어 완성 작성일 05-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년 공들인 제주 폐가 프로젝트 결실<br>송은이·이천희·빽가·장우영 총출동<br>집 완공 후 새로운 고민 토로… 네티즌 반응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irArIk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7086c46cd4ae5ebc7e99e5d5f5ead601dacf53410efd4271588c3eaca4114" dmcf-pid="zsnmcmCE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숙이 완공된 집을 공개했다. 김숙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hankooki/20260516224250302wkcn.png" data-org-width="1440" dmcf-mid="uhaCwCvm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hankooki/20260516224250302wkc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숙이 완공된 집을 공개했다. 김숙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d31ca791fb8559f7539697395c37c1d4a8442168f37de73fa73143b4a34d6f" dmcf-pid="qOLskshDdA"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숙이 1년 넘게 매달린 제주 집 프로젝트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폐가를 손보는 과정에서 주변 동료들도 큰 도움을 줬다.</p> <p contents-hash="1175989522186a03877d3835a48fadd6d278844a3396863b032a7831222307fb" dmcf-pid="BPU696MVLj" dmcf-ptype="general">김숙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 집 외관을 공개하며 완공 소식을 전했다. 그는 “걱정해주신 덕분에 아주 아름다운 문화재(?)급 집이 완성됐다”라며 “바쁜 방송 생활 속에서도 시간 빼서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 우리 멤버들 최고”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fe3a63e65f5ea2edd735695949bab5dc3171d5134a0ff1ce8238463ea01f1bd8" dmcf-pid="bQuP2PRfRN" dmcf-ptype="general">이어 “‘예측불가’ 제작진 피디팀, 작가팀 너무 수고하셨다”며 “1년 동안 프로그램을 한다는 건 요즘 방송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긴 시간 함께한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글이었다.</p> <p contents-hash="31272a4dfc526863e653b7c65806e198cf4dee4261c616e862938336981a286a" dmcf-pid="Kx7QVQe4ia" dmcf-ptype="general">앞서 김숙은 지난 3월부터 방송된 tvN ‘예측불가’를 통해 제주 폐가 리모델링 과정을 공개해왔다. 김숙의 제주 집 프로젝트는 단순한 연예인 세컨하우스 만들기와는 결이 조금 달랐다. 화려한 인테리어나 럭셔리한 공간이 아닌 낡은 폐가를 직접 고치고 주변 사람들과 시간을 쌓아가는 과정에 더 초점이 맞춰졌다.</p> <p contents-hash="44017583b363f876f8eb46d5cf50835e85e42f91cf4dc8aa762e15fa648c05cd" dmcf-pid="9Mzxfxd8Rg"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예능 시장이 짧은 클립과 빠른 화제성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 속에서 1년 가까이 시간을 들여 집 한 채를 완성하는 과정은 오히려 낯설게 느껴질 정도다. 김숙 역시 “요즘 방송계에서는 불가능”이라는 표현으로 긴 프로젝트의 의미를 직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f6bb784aa869b3e237f7ca0bfb5d66e3a588abcc25c6cf3175fd1b4dfa486ee" dmcf-pid="2RqM4MJ6io" dmcf-ptype="general">김숙은 “앞으로 뭘 하면 좋을까요? 멤버들이 쓰고도 남는 날.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고견 받겠다”고 적으며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한 고민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숙이네민박 가자”, “한 달 살기 하고 싶다”, “숙이네캠핑 외전 해달라”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7f910d0f7f0c44fbf18e65c4fba609a2a20871cf36d50a7588d7f3da57b06b9a" dmcf-pid="VeBR8RiPdL" dmcf-ptype="general">한편으로는 유명인의 공간 공개가 가진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따라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허락 없이 들어가 사진 찍는 사람들 때문에 이사도 가고 담도 쌓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 “대문은 꼭 달아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사생활 침해를 우려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fdbe6enQen"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형' 아이오아이 "10년 만의 컴백, 가장 적극 추진한 멤버는 청하" 05-16 다음 변요한, 멜로부터 공포까지… 흥행으로 증명할까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