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8살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엄만 나 안 사랑해" [마데핫리뷰] 작성일 05-1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Lk16MV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f842f40114bb5c755602bb5834dc206384cead89d93a115c4c5caeeb087d74" dmcf-pid="XvxLybV7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193252657lfgg.png" data-org-width="640" dmcf-mid="YreoWKfz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193252657lfg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098e8c6cca6fb4b1c0aca6f48e40ca42dc895830ef44debe06b7ca68239913" dmcf-pid="ZTMoWKfzs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딸에게 프라다 옷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3f83ead08c9f470f4ff8bc812ddaf7d063a59a29c69c2608415d3296b94aa483" dmcf-pid="5yRgY94qrw"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입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아울렛 가기 전 필수 시청! 미친 가격에 명품 건지는 법 대공개 (feat. 프라다, 구찌)'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18146dc6820538b2b8eb2e380dacf1ef36b949cf3f5810ae204e0b1d9e85b7f" dmcf-pid="1WeaG28BO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지혜는 지인과 여주 아울렛을 방문했다. 가장 먼저 프라다 매장에 간 그는 길게 늘어진 대기 줄에 깜짝 놀랐다. 대기 시간은 약 60분이라고.</p> <p contents-hash="4ea31e855fc2169b64c4b314939f30b2a1c4e1394b0b9a2b49d7f71e9cbdbed1" dmcf-pid="tYdNHV6bEE"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직원이 추천해 준 10만 원대 옷을 입고 카메라를 켰다. 프릴이 달린 크롭 셔츠에 스프라이트 패턴의 짧은 반바지를 입은 그는 "이거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 직원 언니가 자기가 줘놓고 웃는다"고 말했다. 이어 윗옷만 청바지에 매치한 그는 "이건 사야겠다"며 구매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98734b26fbf28d7a438ab93f1f0b00a3ec140efdaefcac5783da519efcbead48" dmcf-pid="FGJjXfPKEk" dmcf-ptype="general">다음 매장으로는 디자이너 브랜드가 모인 편집숍을 찾았다. 8만 원 맨투맨을 집어 든 그는 아이들에게 옷을 사주기로 했다. 짧은 기장을 본 제작진은 "엘리 배꼽 안 나오냐"고 물었고, 이지혜는 "요즘 배꼽티 입겠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634547077e35725e86bb2aedde35753ea7401f479187493b6bfdd7cd27a31" dmcf-pid="3HiAZ4Q9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193254006ibnx.png" data-org-width="640" dmcf-mid="GuIWVjEo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193254006ibn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2dc8046566b3ae8a7a75892284a6611b7c023ccb4317a36d035cdcbb1974d" dmcf-pid="0Xnc58x2wA" dmcf-ptype="general">쇼핑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 이지혜는 언박싱을 진행했다. 프라다 매장에서 구매한 가방도 꺼내며 "50% 할인해서 180만 원대에 샀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3ccf54a1c4e52710371d36a6eb8a109c9844f8c5d6ed96a898798b86f2150497" dmcf-pid="p9IWVjEoDj" dmcf-ptype="general">또 크롭 셔츠를 꺼내 들며 둘째 엘리에게 "이거 입어 볼래? 이 옷 맞는 사람에게 주겠다"고 했지만, 엘리는 이를 거절했다. 이지혜는 첫째 태리에게 셔츠를 줬고 "훨씬 낫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f6c73be43a60da9f4aed8481f1292bcff1548eceead18c915243aea0b50ad2f" dmcf-pid="U2CYfADgrN"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엘리는 "나였잖아. 엄마는 나 준다고 해놓고"라며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준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엘리도 너무 사랑한다. 입어 봐라"라고 달랬지만, 엘리는 이를 또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공명 "친동생 NCT 도영, 나보다 수입 많아" 05-16 다음 '넷째 임신' 김동현, 명품 시계 처분 이유 "그럴 여유 없어"[동현이넷]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