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김동현, 명품 시계 처분 이유 "그럴 여유 없어"[동현이넷] 작성일 05-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NYfADgh6">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WjG4cwal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6fc3eece4d577305813f1945a6578f7aeb714b50830967613989234ffbeed" dmcf-pid="5YAH8krN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현 / 사진=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193311505wrfx.jpg" data-org-width="601" dmcf-mid="HJjG4cwa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193311505wr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현 / 사진=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303dab9f5041dd3fb8eddfb390df7481e50578f83e563e26f5c4be067522ae" dmcf-pid="1GcX6EmjCf" dmcf-ptype="general"> 넷째 출산을 앞둔 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명품 시계를 처분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175b963091433bd6d6aa74848250fc1c5687c5432488db43115f851d995c65b" dmcf-pid="tHkZPDsAvV"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집 비밀번호 빼고 다 보여주는 동현이네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e207b1073497a317bea80389adc88e15882290d3023f14db74bb911a7745c43" dmcf-pid="FXE5QwOcy2"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김동현은 임신 20주인 아내를 소개하며 "배가 많이 나왔다. 말이 안 된다"고 놀라워했고, 아내는 "밑이 아기고 위에는 내 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652a909d1762dc2b70e9f24f720f5738c40739c1c0374c9154e1fdf6a3acd67" dmcf-pid="3WjG4cwaS9"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맛있는 걸 해달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요즘에 우리나라 배달문화가 너무 잘 돼 있다"며 "아기 셋에도 지금도 임신 중인데 요리해달라고 하는 건 좀 아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7e7e6940db65a5f97b2e135c4c5091f70349831550f623bd60a8956964d6bbd" dmcf-pid="0YAH8krNyK" dmcf-ptype="general">특히 김동현은 금고를 공개하며 "우리 아이들 금반지 다 모아놓고 있다. 제 유일한 명품인데, 와이프가 결혼할 때 저한테 선물해 준 시계다. 그때 800만 원이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bab60a05dac35425e9dbbb173a296dd633e70ccb3ede1caeef1eeb30608fdc3" dmcf-pid="pGcX6Emjh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 명품 시계가 세 개 정도 있었다.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었다. 첫째 단우 있을 때까지만 해도 유지했는데 둘 낳으면서 한두 개 정리하고, 셋 낳는 순간 다 정리했다. 지금 그럴 여유가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17efa44efd53f8c0c3282ae68b3d1a1eff3376a20cee1e76095b649b39c080" dmcf-pid="UHkZPDsAWB" dmcf-ptype="general">그는 "집에 금고가 있으면 부자가 된다고 한다. 옛날에는 작은 걸 두니까 일이 잘돼서 큰 걸로 샀다. 집에 이 곳간이 찰 정도로 부자가 될 준비가 된 사람이라고 해서 금고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7f16d24e5e8357b620386eed2cb7774b6ce2621eed74bb45d0b40fb85b5ae8e" dmcf-pid="uXE5QwOcvq" dmcf-ptype="general">이어 첫째 단우 방에는 클라이밍이 설치돼 있었고, 김동현은 "지금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때 제가 롤러스케이트 선수였는데 그때 하체 만들어졌던 게 평생 가는 것 같다. 우리 아이들도 스케이트, 펜싱 등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7ZD1xrIkWz"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8살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엄만 나 안 사랑해" [마데핫리뷰] 05-16 다음 ‘놀토’ 엔믹스 해원·배이 vs 르세라핌 채원·카즈하 날카로운 신경전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