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여신 떴다…'군체' 전지현, 순백의 드레스로 끌어낸 탄성 [칸 현장] 작성일 05-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1WjSWI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aab9b092bd8b6926422c87040151336d10c4164b10eb839f7f028c63d0beb" dmcf-pid="9dtYAvYC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지현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라 손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33051055clws.jpg" data-org-width="1400" dmcf-mid="79zFsZFY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33051055cl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지현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라 손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a293061d1c487daef5c1114476aca75bac0fb472ac99a8d6577099378fc6a9" dmcf-pid="2JFGcTGh5L" dmcf-ptype="general">(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전지현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 공식 상영회 레드카펫에서 순백의 드레스로 탄성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6355208d190f61c764cef4ef56ae01ebfd29e9fd6d4743eb2b72ebd93adaa6" dmcf-pid="Vi3HkyHlYn"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16일 0시 30분(현지 시각, 한국 시각 16일 오전 7시 30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상영작 '군체'의 공식 상영회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았다.</p> <p contents-hash="5e0382da0fd42bac92b88192eed2d0552a4d4708bef034050d3268189dc697b1" dmcf-pid="fn0XEWXSYi" dmcf-ptype="general">이날 전지현은 순백의 케이프 드레스로 탄성을 자아냈다.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은 이날 특별히 뤼미에르 대극장의 문 앞에서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과 지창욱 등 배우들을 기다렸고, 이들이 도착하자 포옹을 하고 인사를 건네며 따뜻하게 맞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704c74f1b4df9f8a7e5e46a2271f09538a6d3e977be158dca317467131008" dmcf-pid="4pDa2nae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배우 전지현과 포옹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33051556joaa.jpg" data-org-width="1400" dmcf-mid="zHiQ34Q9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33051556jo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배우 전지현과 포옹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c592c0b6f055f930937fc7719fb602d83cb6f3e6d724edb283885945f29cf" dmcf-pid="8UwNVLNd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자정(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의 해외 팬들이 시사회장 밖에서 지창욱과 출연진의 사진이 담긴 피켓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33051862kbcj.jpg" data-org-width="1400" dmcf-mid="qfMfZKfz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33051862kb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자정(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의 해외 팬들이 시사회장 밖에서 지창욱과 출연진의 사진이 담긴 피켓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23448ab5058cfdd75e98c14f85933df4fef48b96e7e58082cfbd1d0c07baa1" dmcf-pid="6urjfojJ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지현, 지창욱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33052260gyjb.jpg" data-org-width="1400" dmcf-mid="BnLMp6MV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33052260gy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지현, 지창욱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68ea2966f6f018e175983b8f3c9d59cc2b1efac99053bade9c2edbf7d0a80" dmcf-pid="P7mA4gAi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에서 연상호 감독과 주연배우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등 출연진이 레드카펫에 올라 손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33052642qeti.jpg" data-org-width="1400" dmcf-mid="b8SmREmj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33052642qe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에서 연상호 감독과 주연배우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등 출연진이 레드카펫에 올라 손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16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bb0be371c15adcd90b340e654974ca3dd06eb6c6fcf8fe1b7fd2fd674d03d0" dmcf-pid="Qzsc8acnYM"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첫 번째 칸 영화제 레드카펫임에도 톱스타다운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신현빈, 구교환 등과 어깨를 감싸며 친밀한 분위기를 풍기는가 하면, 같은 하얀색 턱시도로 멋을 낸 지창욱의 엎에서는 세련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9a2479410a16b2cf194ef15d8b5a06980862de4a0d2082b3199f063e9a8b312" dmcf-pid="xqOk6NkLtx" dmcf-ptype="general">레드카펫 밖에서는 전지현의 이름을 외치는 해외 팬들이 먼 나라에서 온 배우를 뜨겁게 환영했고, 외신 기자들도 K드라마-영화 스타의 실물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빠른 속도로 셔터를 눌렀다.</p> <p contents-hash="eb00f7910a6d1a50a606b8a1d5acadf6557134b4b064fa543ebd8f82cbeb572c" dmcf-pid="yD27S071XQ" dmcf-ptype="general">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리는 영화다. 이번 영화는 톱스타 전지현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는 작품이기도 하다. 전지현은 영화 '암살'(2015) 이후 무려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2becdead9b326d0f9d8095ca3220c1f5de0015139ba83c694695f5546d3487b1" dmcf-pid="WwVzvpzt5P" dmcf-ptype="general">'군체'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은 올해로 4번째 칸에 초청받았다. 그는 '돼지의 왕'(2012)으로 제65회 칸 영화제 병행섹션인 감독주간에, 영화 '부산행'(2016)으로 제6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영화제가 열리지 않은 2020년에도 '반도'로 '칸 2020 라벨'에 선정됐던 그는 '군체'로 약 10년 만에 칸 영화제에 참석, 레드카펫을 밟았다.</p> <p contents-hash="b476556961fd15dc572d1b80baf6974584cdff676dbab5fd1068d225ed2b2828" dmcf-pid="Y4yIJrIkt6"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세' 키키, 데뷔 첫 팬콘서트 연다…특별한 '페스티벌' 05-16 다음 동생 직장 동료 살해 후 옥수수밭에 암매장...MC들 "기가 찬다" 분노 ('용형5')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