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직장 동료 살해 후 옥수수밭에 암매장...MC들 "기가 찬다" 분노 ('용형5') 작성일 05-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hul3u5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4f89810821bb21c5f9e3aa90e0b2241125e95481ecae5aab061629eb42c7e" dmcf-pid="WPl7S071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report/20260516133119300dtqv.jpg" data-org-width="1000" dmcf-mid="xGMmREmj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report/20260516133119300dt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7b69c41fdeb91188cc5da6916c7dfac61d36de74bbfcda05dfe5542e18ad6c" dmcf-pid="YQSzvpztX1"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용감한 형사들5’에선 동생의 직장 동료를 살해 후 고향 집 옥수수밭에 시신을 숨긴 범인의 행각이 분노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883c273c2c7fd8908a3bbd44181b16ce4df5c0db8ab24ec649d0002328d9664" dmcf-pid="GxvqTUqFH5" dmcf-ptype="general">15일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8회에는 돈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뻔뻔한 범인들을 추적한 형사들의 수사일지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da94621071224c6f10fefa6c1f6bb8f8e55cfea38bc855866f7635a8ad3840b" dmcf-pid="H9rtmXtW1Z" dmcf-ptype="general">KCSI가 소개한 사건은 실종 신고 하루 만에 용의자가 특정됐지만, 검거까지 두 달이 걸린 장기 추적 사건이었다. 사건은 아버지가 딸이 금요일에 출근한 뒤 귀가하지 않았다며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21살이었던 여성은 금은방 직원으로 일하고 있었으며, 퇴근 이후 행적이 끊긴 상태였다. 경찰은 금융 거래 내역을 통해 피해자가 사라진 직후부터 현금 인출이 이어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CCTV 속 인출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밤새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총 14차례에 걸쳐 410만 원을 인출했다. 그러나 마지막 인출 장면에서 마스크를 살짝 내리며 코와 입 일부가 노출됐고, 형사들은 이를 토대로 탐문 수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0cb75f328cc5d988887a544992fd37c687abbbca6af02458adc393c6daa7422" dmcf-pid="X2mFsZFY1X" dmcf-ptype="general">피해자가 근무하던 금은방 직원이 CCTV 속 남성을 또 다른 직원의 오빠라고 알아봤다. 용의자는 28살 남성으로, 실제 주민등록 사진과 CCTV 속 코와 입이 비슷했고, 마지막 현금 인출 장소가 그의 고향과 가깝다는 점도 확인했다. 이후 수사팀은 금요일 밤 피해자와 용의자가 함께 호프집에 있었던 사실과 이후 모텔로 이동한 정황을 찾아냈다. CCTV에는 피해 여성이 억지로 끌려가는 듯한 모습과 이후 용의자가 누군가를 업고 차량 트렁크에 싣고 떠나는 장면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631cc32b13f604af6f5beda90308d8f2427083011581c68038e2167ae53cadb" dmcf-pid="ZVs3O53GYH" dmcf-ptype="general">형사들은 용의자의 고향 집 뒷마당 옥수수밭에서 수상한 흔적을 발견했다. 밭 한가운데가 다른 곳보다 유독 불룩 솟아 있었던 것. 형사들은 부모 집과 여동생 집 근처에서 잠복 수사에 돌입했고, 실종 신고 57일 만에 여동생 집 근처에 나타난 용의자를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체포 직후 수사팀은 옥수수밭을 수색했고, 밭 한가운데 암매장된 피해자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마대자루에 담긴 채 웅크린 자세로 묻혀 있었으며, 실종 당시 옷차림 그대로였다. 범인은 피해자와 연인 관계였고 말다툼 끝에 범행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입증할 명확한 증거는 없었다. 범인의 뻔뻔한 주장에 윤두준과 곽선영은 “기가 찬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범인은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3e40ea0da45506993db8d287d7cd60da2d9c533d0116fb3f931115b0234ca7d8" dmcf-pid="5fO0I10HZG"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사진=E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카펫 여신 떴다…'군체' 전지현, 순백의 드레스로 끌어낸 탄성 [칸 현장] 05-16 다음 예고편 하나로 끝났다…'역대급 조합'으로 첫방 전부터 기대감 폭발 중인 韓 예능 ('유재석캠프')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