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 전지현 "'군체'로 11년 만에 영화 복귀, 엄청 부담돼" 작성일 05-1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eJfojJ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99e0239acd51a3ec9f0308012f7498af1eec606411750f276fbb8ba040bb0" dmcf-pid="KEdi4gAi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12739219gsde.jpg" data-org-width="711" dmcf-mid="BbRdVLNd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12739219gs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56b55358bde331bf19ef876aaa53212112a7335ec3079f25807a3e0eb67a5a" dmcf-pid="9rnoPjEo5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를 통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며, 부담감이 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8a69a31614dd02ad7ae3990f5bed7193d327682c9d41923402d999440ed10f6" dmcf-pid="2mLgQADgt8"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예능 '핑계고'의 새 에피소드 '나들이는 핑계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화 '군체'의 주역인 배우 구교환, 전지현, 지창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dc61474ae229024eb8ab56c686e3d1258cca69692ef86f990dac4970bca90c3" dmcf-pid="Vsoaxcwa14" dmcf-ptype="general">'군체' 개봉을 앞둔 전지현은 "영화를 11년 만에 하는데 엄청 부담이 된다"라며 "이렇게까지 부담될 거라고 생각 안 했는데, 주변에서 오랜만에 한다고 말하니까 심적으로 부담되고 긴장되더라"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0e0a4fce1c19b8e70e5f3f2dd9e09e88139f46d9d5c1da13557be9820a56c2" dmcf-pid="fOgNMkrNHf" dmcf-ptype="general">이어 '군체'의 편집본을 미리 봤다며 "재밌는데 좀비 영화를 보러 가면 (관객들이) '어떤 영화다'라 생각하고 오지 않나, ('군체'는) 그거 외에도 큰 메시지가 있는 것 같다, 그게 여운이 남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해 영화의 재미를 자신했다.</p> <p contents-hash="97608f4f890c015e5688e35aff61119222a2d5f72c1bd5e5a437d08395ef5bf7" dmcf-pid="4IajREmj1V" dmcf-ptype="general">한편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주연의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리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8CNAeDsAt2"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우리 ★을 막을 수 없다"…'유어즈', 포기없는 RUSH 05-16 다음 "AI 시대 데이터 주권, '국내 보관'보다 '관리된 이전'이 중요"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