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썹맨’ 박준형 웃음 폭탄 작성일 05-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sWMjEo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ea00470bef284f4c8441855914bb1b47662d1a0573eba87c5781c3dc4716d" dmcf-pid="q5OYRADg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와썹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80850549apgr.jpg" data-org-width="680" dmcf-mid="7JHUAhTs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80850549ap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와썹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39d54861d65768b7ebe56ce5799d3a356631fc38f5bfbb8e9395d4e19cbe15" dmcf-pid="B43KmYZvdc" dmcf-ptype="general"> <p><br>웹예능 ‘와썹맨’이 4년 만의 야외 촬영으로 돌아와 거침없는 시민 케미와 즉흥 애드리브로 웃음을 터뜨렸다. <br><br>박준형은 서순라길을 누비며 특유의 친화력과 예능감으로 ‘원조 날것 예능’의 진가를 다시 입증했다.<br><br>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와썹맨’ 서순라길 편을 공개했다. ‘와썹맨’에서 박준형은 최근 종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서순라길을 찾아 야장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br><br>박준형은 거리 곳곳에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특유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즉석 헌팅 분위기를 만들고, god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br><br>이어 방문한 캐리커처 숍에서는 순발력 넘치는 애드리브가 빛났다. 사장이 “7000원 선불입니다”라고 농담하자 박준형은 웃음을 터뜨렸고, 이후 사진 촬영 요청이 나오자 곧바로 “7000원이에요”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br><br>또 ‘와썹맨’에서 박준형은 고궁 돌담길을 배경으로 화보 같은 포즈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장난기 대신 진지한 표정과 힙한 분위기로 현장을 순식간에 화보 촬영장처럼 만들었다.<br><br>특히 시민들과의 예상치 못한 상황극 같은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한 시민이 “잘생겼다”고 말하자 박준형은 “너희 아빠보다 내가 나이 많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직후 실제 시민의 아버지와 마주치는 반전 상황이 이어져 큰 웃음을 안겼다.<br><br>‘와썹맨’은 빠른 편집과 센스 있는 자막으로 웹예능 트렌드를 이끈 대표 콘텐츠로 평가받는다. 최근 시즌에서는 기존의 날것 감성에 젠지(Gen Z) 스타일을 더하며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한편 ‘와썹맨’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br><br>사진제공=스튜디오 룰루랄라<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에도 빈손 귀국…엔비디아 'H200' 대중 수출 교착 상태 지속 05-16 다음 ‘사당귀’ 의사 엄친딸 등장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