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픈 골프, LIV 지원 철회로 다시 14억 원 작성일 05-15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5/0001356582_001_2026051520530767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 포스터</strong></span></div> <br> 내셔널 타이틀 골프 대회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 상금이 20억 원으로 올랐다가 다시 14억 원이 됐습니다.<br> <br> 대회 조직위원회는 "LIV 골프의 지원 정책 변경에 따라 이번 대회 총상금이 20억 원에서 전년과 같은 규모인 14억 원으로 조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앞서 이번 대회 총상금은 LIV 골프가 50만 달러를 지원하면서 20억 원으로 증액됐다고 발표된 바 있습니다.<br> <br> LIV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후원이 중단되면서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br> <br> 총상금 증액에 따라 7억 원으로 올랐던 이번 대회 우승 상금도 5억 원으로 돌아갔으나 올해 우승자는 그대로 7억 원을 받습니다.<br> <br> 조직위원회는 "선수·팬과의 신뢰를 지키고자 대승적 차원에서 특별 우승 상금 2억 원을 추가해 우승자에게 7억 원이 주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올해 한국오픈은 21일부터 24일까지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br> <br> 이번 대회엔 2012·2014년 마스터스 우승자 버바 왓슨(미국)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는 가운데 LIV 골프에서 활약하는 김민규도 이날 출전이 발표됐습니다.<br> <br> 김민규는 2022년과 2024년 한국오픈 우승자입니다.<br> <br> (사진=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전한길 "좌파 아이유는 되고 나는 안 되나"…'폭싹' 통편집 주장 논란 05-15 다음 바람처럼 달렸다! 생애 첫 '그라운드 홈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