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좌파 아이유는 되고 나는 안 되나"…'폭싹' 통편집 주장 논란 작성일 05-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4TXUqF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da8e83173f4f4cfaddfa18984c43b0eeb60749d3a90de9dece50d664bf8eb9" dmcf-pid="pV8yZuB3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BSfunE/20260515205717659jhkl.jpg" data-org-width="700" dmcf-mid="9t1LAOlw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BSfunE/20260515205717659jh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6f5d3bc73d2ce64dc259707ddf934a888ab4257496fcb4b93ad63ebf6e101d" dmcf-pid="Uf6W57b0hT"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한국사 강사 출신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했지만 정치 성향 때문에 출연분이 통편집됐다고 주장하며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ede0912dbe82423c5bd9aca89768ec65a56eed4ea0057142a6c579d2edd3e57a" dmcf-pid="u4PY1zKpTv" dmcf-ptype="general">전한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웨이뉴스' 라이브 방송에서 배우 최준용과 정치 성향 및 방송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폭싹 속았수다' 촬영까지 했지만 결국 편집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9f6c6f476c68341a9ceb09f9d61c6ed7af4deb289b395b5746ac07255ec9ec9" dmcf-pid="78QGtq9UyS"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유랑 같이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했다. 극 중 제주도에서 가난하게 자란 주인공이 온라인 강의 회사를 차리는 설정인데, 거기서 저를 1타 강사로 스카우트하는 장면이었다"며 "아이유 씨가 '저와 한배를 같이 타시죠'라고 말하고, 저는 '이거 되겠나?'라고 반응하는 장면이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2c6726f0a0c49f52fc7d8e95edc0e8b4d6ab554ee3945b73c0969e5b9b8bb" dmcf-pid="z6xHFB2u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BSfunE/20260515205718931ehug.jpg" data-org-width="699" dmcf-mid="xAzmlXtW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BSfunE/20260515205718931eh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dded0e44d93ba986800b651c41454dcb9ea7fae7e8954db665a43b8b2792ab" dmcf-pid="qPMX3bV7Ch" dmcf-ptype="general">이어 "세월이 흐른 뒤 성공을 회상하는 장면도 찍었는데 결국 다 잘렸다. 감독이 전화 와서 '정치적인 색채 때문에 오해를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 해외에도 나가는 작품이라 피해를 줄 수 없어서 편집해도 된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 "나중에 AI로 처리했다고 들었다. 열 받아서 드라마도 안 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eb01e61e50fd9217d2f34bba62c4d727ed67c1a45c3bf5379e610f08d5c0993" dmcf-pid="BQRZ0KfzyC" dmcf-ptype="general">전한길은 방송 도중 아이유의 정치 성향을 추측하며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아이유는 좌파잖아. 아이유는 그렇게 활동해도 되고 전한길은 우파라고 잘리냐"라고 반문하면서 "촬영할 때는 몰랐는데 계엄 이후 탄핵 찬성 쪽 사람들에게 커피 돌리는 걸 보고 알았다. 미국 CIA에 신고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조용해졌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cd37c1f87788f1e9498254b0659d610a5f3f1176fed270abedb7943e5f5b65d" dmcf-pid="bxe5p94qhI"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최준용 역시 정치적 성향 때문에 방송 출연이 어려워졌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ffd72b3a40ec9ffbe2b5cb28e93ffdf6ff5362f975ec0a21776afdbe800f9" dmcf-pid="KNcBfenQ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BSfunE/20260515205720219icso.jpg" data-org-width="700" dmcf-mid="3fL0q8x2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BSfunE/20260515205720219ic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a1164320b7d23cf73d015378536103624b8c58f0a80746ea9b2afa53c99be8" dmcf-pid="9jkb4dLxhs" dmcf-ptype="general">최준용은 "요즘 좌파 연예인들이 미국 CIA에 신고당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침묵하고 있다. 반미를 외치는 사람들이 미국 못 가는 건 왜 그렇게 두려워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a62f2a573f7e78011fd6fcf3f4a04a5e0412cc23184108ba49b7e9bcb530f0" dmcf-pid="2AEK8JoMhm" dmcf-ptype="general">전한길은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비슷한 주장을 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와 촬영했고, 1타 강사 역할로 출연 예정이었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이유로 통편집됐지만 작품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63c6551b07e2c5a7cb169cbc3f12f4154a1c5cbdeb03c1aaf8f2ede1b360f7" dmcf-pid="VcD96igRlr"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66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맨스의 절댓값' 차학연, 윤혜림 지키려다 위기…김향기 '지원군' 끌고 극적 등장 [종합] 05-15 다음 한국오픈 골프, LIV 지원 철회로 다시 14억 원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