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까지 악플대상"....봉태규, '슈돌' 출연 후 후 외모지적에 발끈 [순간포착]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094dLx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a7917ab6fecd3edadf1b947a63f8460ea537ee9208922bf0a8d400fc8e78d" dmcf-pid="ZCp28JoM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85822276drtz.png" data-org-width="530" dmcf-mid="Yq2Ricwa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85822276drt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5hUV6igRv0"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231995f5ae7aece371f38705bfbba6f9924b41f055d522f1d00e5e0f1783d912" dmcf-pid="1lufPnaey3"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봉태규가 데뷔 이후 오랜 시간 외모 평가와 악성 댓글로 힘들었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e905ca6c3ec4c72b7086ebff65b4e38d67dbfc843b34f2151f3668ae681a93" dmcf-pid="tS74QLNdhF"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봉태규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bc3d9befb27714efa48b597e3be29fa54d69c43abc93a78b0bafdde6f5942ea" dmcf-pid="Fvz8xojJht" dmcf-ptype="general">이날 봉태규는 “원래는 제 삶에 만족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온 사람이었다”고 운을 뗐다.하지만 연예계 활동 이후 달라졌다고.그는 “연예인이 되고 나서 지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다. 특히 외모 지적이 엄청 많았다”며 “‘배우상이 아니다’, ‘쟤가 왜 저걸 하고 있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고백했다.이어 “내가 더 잘되고 역할이 커질수록 그런 말도 더 커졌다”며 “그 당시에는 기사에 바로 댓글을 달 수 있는 시절이라 욕을 훨씬 직접적으로 봤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5a0b5c8135a3cea14289e2b4c4f3e919acd1eedea649c5eadbeb3b3943507" dmcf-pid="3Tq6MgAi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85822530mvce.png" data-org-width="650" dmcf-mid="GMmyHpzt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85822530mvc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9de89acf04ff8f7f5862f5ad30f40fc872fb1169c101ea71fbd5453b2eac2e" dmcf-pid="04AISZFYC5" dmcf-ptype="general">결국 반복되는 악플은 봉태규에게 콤플렉스와 자격지심으로 남았다.그는 “나도 모르게 예민해졌고 너무 화가 났다”며 “엄마 얼굴을 봤는데 짜증이 나고 외할머니 사진을 봤는데 너무 비슷해서 미칠 것 같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그러면서도 “근데 내가 가족을 부정할 수는 없지 않나. 엄마한테 ‘왜 이렇게 낳았냐’고 할 수도 없는 거니까 결국 포기했다”고 씁쓸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fb09912951487a1c98641467add32041e2114f30dba6aaa6dc5e9314eccadb0a" dmcf-pid="p8cCv53GTZ" dmcf-ptype="general">특히 봉태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후 아들 시하 군까지 악플 대상이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그는 “일상이 노출되면 다른 배역을 할 때 사람들이 그 이미지를 겹쳐 본다”며 “내가 아무리 연기를 잘해도 설득이 안 되는 순간들이 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65f1fd9fb6a560ae072515638413d14f2199be0ed45a7806ab382c986da3c" dmcf-pid="U6khT10H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85822788eiyc.png" data-org-width="650" dmcf-mid="HBXuB6MV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poctan/20260515185822788eiy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b532e9ba6b94cb90a214dc7d50639bc0b1597e7762e77bc66b622b5599f07d" dmcf-pid="uPElytpXyH" dmcf-ptype="general">실제로 캐스팅 과정에서 “아빠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는 이유로 반대를 받은 적도 있었다고.봉태규는 “이미 아빠가 된 걸 어떻게 하냐”며 답답함을 드러냈다.또 그는 “나는 외모가 엄청 잘생긴 스타일도 아니고 키가 큰 것도 아니다. 그래서 오히려 나 같은 사람도 열심히 하면 잘될 수 있다는 희망이 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49c2a9b8304c6b39b8ef85bc32bb1d5e1967dff6b4ffc7d3038599c06cc55a" dmcf-pid="7QDSWFUZTG"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봉태규는 “오히려 그런 부분 때문에 자격지심 있는 사람들이 저를 더 공격하는 게 아이러니했다”고 고백했다.그럼에도 그는 위축되기보다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봉태규는 “‘그래? 그럼 나는 더 공개할래’라는 마음으로 유튜브도 시작했다”며 “오랫동안 움찔하면서 살았는데 이제는 그러지 말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어 “상업영화는 아니더라도 계속 작품을 하고 있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며 배우로서의 소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fdc95dd4da8c0140fb93c2a99064e155b8ad2395e9fa322258ad3f703028be5d" dmcf-pid="zxwvY3u5hY" dmcf-ptype="general">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1c57ec8c76f8442d14742161661786aaa2dbd247ba9d377b4926116e413c793" dmcf-pid="qMrTG071WW"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8a363320dfdc2cb9ee602e7cae6e2d7a57c54f715566b1e93e062671f96adb48" dmcf-pid="BRmyHpztTy"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임지연, 쿨하고 가식 없어...내적 친밀감" [RE:뷰] 05-15 다음 '백상 수상' 장항준 감독 "구찌에서 선물도 받았다" 흡족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