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수상' 장항준 감독 "구찌에서 선물도 받았다" 흡족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r93bV7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dbd33d2a1cae804a168486b42d17e0d2691e9ab859383e8a4a7e97dd00e7d" dmcf-pid="FMWe2MJ6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구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 작품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방송·영화·연극과 뮤지컬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특별취재반 / 2026. 05. 0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90102959wnke.jpg" data-org-width="560" dmcf-mid="1b0AeNkL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90102959wn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구찌 임팩트 어워드를 수상, 작품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방송·영화·연극과 뮤지컬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특별취재반 / 2026. 05. 08/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9a08bcd58d58f9abdc7a6c79656dbac41ab69798820dd7b267947872c53bb5" dmcf-pid="3RYdVRiPzC" dmcf-ptype="general"> <br> 장항준 감독이 백상예술대상 수상 후일담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b6cfaf20c77f4f4aeb163eb262c03e0ddaa6e6e5d9b483cfdf80a36645f63a6" dmcf-pid="0eGJfenQpI"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1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지난 8일 치러진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작품과 배우 관련 총 4관왕을 석권한 것에 대해 "홀대 받나 싶었는데 아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5414c6dcf4d1d060a79759eaa4bc72c5827e281e45dc7ddc1949c28d262bd5c" dmcf-pid="pdHi4dLx0O" dmcf-ptype="general">누적관객수 168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개봉 영화 흥행 2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에서 유해진이 대상, 박지훈이 남자 신인 연기상과 인기상 2관왕, 그리고 작품이 구찌 임팩트 어워드 부문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3825674aa1bc39425a36f8bdc2437c0b26b3363407581e856ed7fa3a00137199" dmcf-pid="UJXn8JoM0s" dmcf-ptype="general">특히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한 작품에 주어지는 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올해 백상예술대상의 주제 '더 스테이지(The Stage)'에 '임팩트'의 의미를 더해 '더 스테이지 오브 임팩트(The Stage of Impact)'를 부분 테마로 삼고, 영화계는 물론 역사·문화·사회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신드롬과 담론을 이끌어낸 '왕과 사는 남자'를 '만장일치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fb8c88445c25d2cbde1d3f4b12ac0153602fea417731e71c73115faa8e26fdbb" dmcf-pid="uiZL6igRpm"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 역시 "한 해에 영화적으로 영향력을 많이 미쳤던 임팩트 있는 작품인데, 꼭 흥행이 된 작품한테 주는건 아니고 의미있는 문제작으로 떠오르거나 그 해에 인상적이었던 작품에게 주는 상이다"라고 정리하면서 "그 회사(구찌)에서 저에게 고마워 하시면서 꽃을 보내 주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2744de9d33b858732afa9bef98d3d8aa0732346a6961fb5d0776057a2e5d79d" dmcf-pid="7n5oPnaezr"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수상 당시 무대에 올라 "앞으로 명품을 산다면 구찌만을 살 것을 약속 드린다"는 위트 넘치는 수상 소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안영미가 "꽃만 보냈냐"고 하자 장항준 감독은 슬쩍 미소지으면서 "사실 잠바도 하나 보내주셨다. 아주 고~급시러운 잠바"라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67dd8f91f1eccba51f0aec347501a03bf63dec8883a24486dfaae1cbcc78c44" dmcf-pid="zL1gQLNdU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장항준 감독은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두 분이 받으셔서 다행이었고, 뒤풀이 분위기도 좋았다"며 "솔직히 유해진 씨가 남우주연상(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지 못했을 때, 상을 받은 '얼굴'도 좋아하는 작품이고 박정민 씨도 너무 잘했지만 저희는 유해진 씨가 확실하다 생각하고 있었어서 '그럼 어떻게 되는거지? 우린 지금 완전히 홀대 받는건가?' 싶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607ca2dbc9344acd8cac1746e5c70ed283defee50e91a7b26c016d6df532e72" dmcf-pid="quczZuB30D"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대상이 됐다. 유해진 씨 이름이 나왔을 때 만세를 불렀다. 옛날에 스위스 바덴바덴에서 88 서울 올림픽 개최지가 결정난 순간 같은 기분이었다. 아주 껑충 뛰어 올랐다"며 "축배를 제대로 들었다"고 흡족해 했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B7kq57b0uE"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까지 악플대상"....봉태규, '슈돌' 출연 후 후 외모지적에 발끈 [순간포착] 05-15 다음 "칸의 여신"..전지현 블랙 앤 화이트 시선집중 [칸★현장]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