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어즈, '오렌지색'으로 물들일 청춘의 첫 페이지 작성일 05-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oOnkrN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9f994e92c9f0672902a225eb5a8bc4148edf9193a428f7df62daa3d5034f6" dmcf-pid="pJQj6igR0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81043349vxje.jpg" data-org-width="560" dmcf-mid="1rJcQLNd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81043349vxj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aec72292412df3f4ab5069db8f7a04a6774b451cb421e02972a7255264c9f1c" dmcf-pid="UixAPnae33" dmcf-ptype="general">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기다리던 데뷔의 순간을 맞았다. 유어즈가 가진 '오렌지색' 청춘의 순간으로 전세계를 물들이겠다는 당찬 포부로 등장한 이들이 어떤 발자취들을 남길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64ab6d7553fa404056e538b18c27f424d4533228afd6413341683867e023458" dmcf-pid="unMcQLNdzF" dmcf-ptype="general">유어즈는 지난 2025년 8월 30일 SBS 오디션 프로그램 '비:마이 보이즈'를 통해 결성된 8인조다. 리더 효를 비롯해 보현, 세찬, 카이, 연태, 재일, 준성, 하루토 등이 속해 있다. 정식 데뷔까지 8개월의 프리 데뷔 기간을 거쳐 지난 7일 일 데뷔 싱글 '오렌지 레코드(Orange Record)'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오렌지 레코드'는 유어즈의 시작을 알리는 음반으로 설렘과 호기심이 교차하는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4cb3a9b4287e26943392608f59c1df6ff9bc5642f800e9c296d1b8806285ed95" dmcf-pid="7LRkxojJ7t" dmcf-ptype="general">보현은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번 데뷔 싱글로 저희를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유어즈를 준비하는 과정을 색깔로 표현했을 때 설렘과 청춘하면 떠오르는 오렌지 색이 잘 어울릴 거 같았다”고, 준성은 “데뷔의 설렘과 이 순간을 기억하겠다는 의미를 더해서 '오렌지 레코드'로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85659adc7ea957288967eba7ea0a57d89f725ce599142498cf97419bf97252" dmcf-pid="zoeEMgAi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81044765qoyl.jpg" data-org-width="560" dmcf-mid="tCWrdjEo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81044765qoy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3b74fc729f7364e6e3178cf9aed5cae29a457e9027ecd759cecd51ac54a5607" dmcf-pid="qgdDRacn75" dmcf-ptype="general"> 타이틀곡이자 데뷔곡인 '러시 러시(Rush Rush)'는 서툴러도 망설임 없이 직진하겠다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효는 “망설임 없이 달려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노래라서 많은 세대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렌지 색 머리로 염색한 막내 세찬은 “도입파트 맡았는데 청춘의 설레는 감정을 느끼는 서툰 모습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신인의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주황색으로 머리 염색하는 등 귀엽게 변신했다”며 미소 지었다. </div> <p contents-hash="129c52ee02fa13d7e1263939209fa0c5c5b973580aa4fbd3754081d53fa59e48" dmcf-pid="BaJweNkL3Z" dmcf-ptype="general">그룹명 유어즈(YUHZ)는 'Your Hertz(유어 헤르츠)'의 약자로, 세상에 흩어진 다양한 감정과 파동을 하나의 음악으로 모아 '너와 나를 연결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 준성은 “각자가 가진 파동을 음악을 통해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팀 명의 의미처럼 이번 앨범에도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마음들을 잘 담았다. 저희의 마음이 잘 다가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유어즈의 첫 번째 발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대중과 처음으로 주파수를 맞춘 유어즈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dff035a72b676b2387f736d3864c0ebb11f3c8112493d2932632bc7ba28eeb55" dmcf-pid="bVqM7fPKpX" dmcf-ptype="general"><strong>Q. 오랫동안 꿈꿔온 데뷔를 한 소감이 어떤가.</strong><br> 준성 “원하던 꿈을 이루게 돼서 마치 신호탄이 울려 퍼진 것처럼 기분이 좋고 설렌다.” </p> <p contents-hash="1392cca9c16c6e1e406d902c5e80036de74a15e7166e64de2a866067084ff4ec" dmcf-pid="KfBRz4Q97H" dmcf-ptype="general">연태 “어릴 때부터 꿈꿔온 아이돌이란 꿈을 이루게 됐다. 데뷔가 새로운 출발이라 생각해서 더 멋진 모습으로 성장해서 더 멋진 아이돌이 되고 싶다.” </p> <p contents-hash="4e5cf14ae0f7ac385672e66e7bfa9fccc672f121a2c5f19e5d2951da189b42bb" dmcf-pid="94beq8x2FG" dmcf-ptype="general"><strong>Q. 음악방송 무대에도 직접 서 본 소감도 궁금하다. </strong><br> 연태 “매체로 마주했던 선배님들을 직접 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 무대 위에서의 여유, 무대 매너와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서 많이 배웠다. 아직 신인이어서 힘이 많이 들어갔지만 나중에는 우리도 선배들처럼 여유 있는 무대를 해보고 싶다.” </p> <p contents-hash="ba132d6c230606f008bbcc2b37976c78e5a2105d2a5a1e704a74001b843d9fa6" dmcf-pid="28KdB6MV7Y" dmcf-ptype="general">효 “NCT WISH 선배님들의 무대를 봤는데, 저희도 청량 컨셉트로 데뷔하다 보니 선배님들이 컨셉트를 정말 잘 소화하시는 걸 보고 많이 배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1b663275bdb611d0f2e5e0c861ed87ec8449e951705adb6b1dafff4c18262" dmcf-pid="V69JbPRf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81046145msgk.jpg" data-org-width="559" dmcf-mid="FCTDRacn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81046145msg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54eebc8835fdfa86bcb1db1639954e9b6cdffc49ce13fe6d95bb7f1aaab4453" dmcf-pid="fP2iKQe4Fy" dmcf-ptype="general"> <strong>Q. 타이틀곡 '러시 러시'를 처음 들었을 때 어땠나.</strong> <br> 효 “가사에도 데뷔에 대한 설렘의 감정이 담겨있어서 공감이 갔고, 저희의 데뷔를 기다려주신 팬들도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가 될 거 같았다.” </div> <p contents-hash="e9c993592823afaea79e5ec2604a672127149396a1c45b680003cf6d45c10db9" dmcf-pid="4QVn9xd87T" dmcf-ptype="general"><strong>Q.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하다가 한 팀으로 데뷔하게 됐는데, 데뷔 전 팀워크를 위해 나눈 이야기들이 있나.</strong><br> 보현 “서바이벌을 준비했을 때는 개인 순위가 중요했고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집중했기 때문에 처음 유어즈로 한 팀이 됐을 때 참가자와 멤버로서의 자아가 충돌하기도 했다. 또 잠도 못 자고 예민하다 보니 서로 부딪히는 상황이 많았는데 오히려 그런 시간을 통해 더 가까워지고 이해할 수 있는 관계가 됐다.” </p> <p contents-hash="e8e109e75b9235b75f91f2a2eb75ffc07af6a9a5007eee10c504099539fd5008" dmcf-pid="8xfL2MJ67v" dmcf-ptype="general">효 “처음에도 어색하기도 했는데 8명이 같이 숙소 생활을 하면서 다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같이 야식 먹고 자연스럽게 친해지면서 전체적인 팀의 분위기도 좋아졌다.” </p> <p contents-hash="f3cd64f3fc6b66a6da4483dba42daea48d2c8cbb13e39163815d1faa26865cb4" dmcf-pid="6z3ftq9U7S" dmcf-ptype="general"><strong>Q. 음악 방송 외에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이나, 팬들과 소통하고 싶은 콘텐트가 있다면.</strong><br> 효 “아르바이트를 많이 해봐서 '워크돌'에 출연해보고 싶다. 일본에서 아이돌을 꿈꾸면서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고 혼자 한국에서 자취를 하고 연습생 생활을 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 카페, 음식점 등에서 많이 했는데 하루에 12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하며 힘들기도 했지만, 덕분에 한국어도 많이 늘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2d0416d044093cbc4e929fde7f40485b0b9d9dafcaf7c0fd84c1e00c45c58" dmcf-pid="Pq04FB2u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81047475nwwc.jpg" data-org-width="559" dmcf-mid="3twYEhTs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81047475nww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594b5d77290fe88ce76119600c0ecd63f509000c4b8567de6ba3f15ff976828" dmcf-pid="QBp83bV7zh" dmcf-ptype="general"> <strong>Q. 앞으로 서고 싶은 무대나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strong> <br> 준성 “연말 무대에 꼭 서보고 싶다. 또 지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갖고 싶고 장기적으로도 이어서 점점 큰 상을 받고 싶다. 해외 많은 사람들에게 유어즈를 더 많이 알리고 싶다.” </div> <p contents-hash="2d8c526f7c45fdf1c2c89b06cee1ca03b771ac4103ecf12118bd907e510059ce" dmcf-pid="xbU60KfzuC" dmcf-ptype="general">보현 “일본에서 팬 콘서트를 했는데 앞으로 한국과 해외에서 다양한 무대에 서고 싶고 팬 콘서트도 열고 싶다.” </p> <p contents-hash="cbb8ab378d51b38166831b451ce2f13bf43fd9558571a87c92881fd9ff2fab78" dmcf-pid="yrASNmCEpI" dmcf-ptype="general"><strong>Q. 롤모델이 있나. </strong><br> 준성 “세븐틴 선배님들처럼 다인원 그룹임에도 팀워크가 좋고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 </p> <p contents-hash="cef3ed7be96651ab563042a854299853c5d5e317d5272e3d93532db4949fe5a9" dmcf-pid="WmcvjshDUO" dmcf-ptype="general">보현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처럼 개개인의 매력이 다르지만, 함께 모였을 때 시너지가 나는 팀이 되고 싶다. 선배님들처럼 개인적으로도, 팀으로서의 업적도 닮고 싶다.” </p> <p contents-hash="885d7919cb39deff91972077919746154ca99fc8e69df4cd22179b0268ec12ec" dmcf-pid="YskTAOlwus"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피나클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장애학생체전 마무리…전북 금메달 12개 등 29개 메달 획득 05-15 다음 [리뷰M] 모자람 온기로 품은 '원더풀스'…차은우 리스크까지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