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청육상팀, 전국육상경기선수권 남 일반부 2개 종목 1위 작성일 05-15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동혁 원반던지기 56.87m 우승…남자 1만m 단체전 정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15/0008947390_001_20260515152823258.jpg" alt="" /><em class="img_desc">괴산군청 육상팀 최진혁 박무영 김대훈 선수(왼쪽부터)(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청 육상팀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와 1만m 단체전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br><br>이 대회는 국내 육상 종목 주요 대회 중 하나로 전국의 실업팀 소속 육상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올해 상반기 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기량을 겨뤘다.<br><br>괴산군청 김동혁은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56.87m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김동혁은 2026 KTFL 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원반던지기 1위, 55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원반던지기 1위 등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br><br>트랙 장거리 종목인 남자 일반부 1만m 단체전 경기에서는 김대훈(23), 최진혁(25), 박무영(25)이 한 팀으로 출전해 합산 기록 1시간 36분 51초 21로 1위에 올랐다.<br><br>김대훈·최진혁·박무영은 2026 부천국제10㎞로드레이스 10㎞ 2위(단체전), 55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1만m 1위(단체전) 등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br><br>김성용 감독은 "선수들이 동계 훈련부터 이번 대회 직전까지 부상 없이 정해진 훈련 일정을 충실히 소화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하반기에 예정된 전국 단위 주요 대회를 대비해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고형암 벽 뚫었다"…국내 연구진, CAR-NK 세포 침투 첫 정량화[과학을읽다] 05-15 다음 "0.1초 늦었으면 즉사였다" 불타는 포르쉐 옆 서 있던 드라이버...고속 차량 그대로 들이받은 충격 사고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