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호,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부 110m 허들 우승 작성일 05-15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손창현은 남자 원반던지기 대회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5/NISI20260515_0002136604_web_20260515133453_2026051514481591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육상 김주호.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김주호(대구광역시청)가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10m 허들 우승을 차지했다.<br><br>김주호는 15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110m 허들 결선에서 13초97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김경태(용인시청)가 14초05로 2위를, 김대희(연제구청)가 14초21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5/NISI20260515_0002136609_web_20260515133635_2026051514481592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원반던지기 손창현.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제17회 한국 18세 이하(U-18) 육상경기대회 남자 원반던지기(1.5㎏)에선 손창현(금오고)이 60m49를 넘기며 대회 신기록과 함께 우승했다.<br><br>종전 기록은 2025년에 나온 56m35다.<br><br>손창현은 원반던지기 중등부, 고등부 부별한국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방송광고·유료방송 동반 침체…송출수수료 분쟁 가능성 확대" 05-15 다음 대구 선수단, 전국장애학생체전서 메달 51개 쾌거…투혼 빛났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