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시상식 의상 논란에 직접 반박 작성일 05-15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oK7tpX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d639807e3a3bdf459406fea33381ede7ada8cc8799b37344e8b41325938ed" dmcf-pid="UGg9zFUZ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예리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140919227meen.jpg" data-org-width="1280" dmcf-mid="0Xk627b0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140919227me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예리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ab32544b363c4e80e8c7f6c46077afaf323fa14b60211127c40b7a71e3e0bb" dmcf-pid="uHa2q3u5Zh"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p> <p contents-hash="cf7e22e7f4b86a2fc4dd20c34b27b355d1dbefc0ca62a78f48e3fd406c54d8a7" dmcf-pid="7XNVB0715C" dmcf-ptype="general">15일 배우 한예리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의상을 둘러싼 혹평에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bb397bb30ad129613c5b5440d17286612800ae7da54cf6f3cae79dd3cb00542" dmcf-pid="zZjfbpzt1I" dmcf-ptype="general">한예리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시상식 당시 사진을 올리며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었을 뿐”이라며 “지금의 내 상태는 짧은 머리다. 내 스태프분들은 최선을 다해주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c9ee8c91171436bf3f2d0b31bfc3cf0f1bf74f2df9698e63a259cea685c609f" dmcf-pid="q5A4KUqFYO" dmcf-ptype="general">이어 “시상식이라고 해서 매번 무난할 필요는 없다. 이날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2bfeb44c498b90cafaea79b89ec7f28370984295eff505fa037f4adda7f6c7" dmcf-pid="B4YAoRiPXs" dmcf-ptype="general">한예리는 게시물에 ‘#백상’, ‘#백상예술대상’, ‘#한예리’, ‘#워스트’ 해시태그를 직접 달았다.</p> <p contents-hash="956533daa803c03d52a42a32dff1270616e4d060fd5a84c078ef9574325a2ac8" dmcf-pid="b8GcgenQXm" dmcf-ptype="general">한예리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당시 가운데가 노란 꽃 장식이 달린 흰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bf7f225f0dfd6f5d49095bdb46e4017d8d53eabf4dc087a908dcc82e325bf18" dmcf-pid="K6HkadLxYr" dmcf-ptype="general">시상식 이후 일부 네티즌은 꽃장식을 두고 “달걀프라이 같다”고 지적했고, ‘백상 워스트 드레서’라는 표현도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f039377b063e9ae0cef439c592395730c30e751f5fd703aa180c19ddc61445e" dmcf-pid="9PXENJoMHw"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봄밤’에서 영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한예리는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선정됐지만, 아쉽게도 수상하지 못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시윤, 결혼 안하는 이유 母 때문이었나 “여친 만나러 간다니까 대성통곡”(편스토랑) 05-15 다음 삼성전자 사측은 “심려끼쳐 죄송”, 대국민 사과...노조는 “파업 전 대화 없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