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2세 준비위해 정자 동결…다시는 못할 것” 깜짝 고백 작성일 05-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ygJPRf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ce50b46d10959826c55d15753fa056d2a855bb2bddb54b20482b573751e4be" dmcf-pid="bqWaiQe4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140618178gppm.jpg" data-org-width="549" dmcf-mid="qZAVB071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d/20260515140618178gp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0741f6cd8ed3325ed8f7c0b39c04e2c23f09c9bafad11f732a6c280d1af292" dmcf-pid="KBYNnxd8t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김재중이 2세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115d47746e520c4886b596f72ada0b55ac49da3f3d79504d98e373a53aa8ee7" dmcf-pid="9bGjLMJ6XY"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1986년 동갑내기 친구들인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이 연애, 결혼, 2세 계획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da9f47cca3f216c5d282ae6d0e981ce26db599627991eeda4a81274b886fa9dc" dmcf-pid="2KHAoRiPYW"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중은 집에 초대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위해 직접 만든 특별한 보양식을 대접했다.</p> <p contents-hash="d240162c8569b4a229ae7369c31fc820335bdcd839b0875012ed069133b0de0d" dmcf-pid="Vf1DjigRZy" dmcf-ptype="general">요리와 함께 네 남자의 솔직한 고민과 싱글 토크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be81c7338117ac8f50aca0e5a13fb6acd24c3298de1aee26cf716e3a0280f77" dmcf-pid="f4twAnaeGT" dmcf-ptype="general">최진혁과 윤시윤은 입을 모아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도 있다”고 깜짝 발언했다. 김재중이 이 발언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자 윤시윤은 과거 연애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당시 어머니가 보인 뜻밖의 반응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74538f5c537092f856269031863ab9681e9434eb33829f0168d418a991c1dcc" dmcf-pid="48FrcLNdZ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2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재중은 “남자도 2세 준비를 잘해야 한다”며 건강한 2세 준비를 위해 정자를 동결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52768171bb9e664aafaf0bcbbef15517c1b2b19037b15752d66afeb2d57891f" dmcf-pid="863mkojJ1S" dmcf-ptype="general">특히 최진혁은 “나도 생각했었다”며 폭풍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김재중은 정작 “다시는 못할 것 같다”라며 고개를 저었다고 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da12c8e472b2abddc8cdc49b29535623b5541304fcc3b62adb6a5573696ff0f" dmcf-pid="6P0sEgAiYl" dmcf-ptype="general">지난 2003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으로 데뷔한 김재중은 동방신기 해체 후 JYJ로 활동해 왔다. 현재는 매니지먼트 인코드를 설립, 아이돌 그룹 제작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광화문 공연에 화염병” 협박…50대 남성, 징역형 집유 05-15 다음 “한명회 후손이라 1684만 ‘왕사남’ 못 봐” 한혜진, 엄흥도 후손 엄지윤과 조상님 맞대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