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 후손이라 1684만 ‘왕사남’ 못 봐” 한혜진, 엄흥도 후손 엄지윤과 조상님 맞대결 작성일 05-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xtHSWI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183ad629c4c07dfcaf4632caf4923376f2af3aab2f5b6815e623260ffbf53e" dmcf-pid="KJJUtYZv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40702210byn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ttDjigR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140702210by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5acf77574b433c321772b9aacd8baac80025102c6a4a9f4cd840cb74a7af67" dmcf-pid="9iiuFG5Tz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모델 한혜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를 보지 못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cc87e250fe20617dbb9d72d83302069ff1babc996c497ac8eaf8b1a93f17180" dmcf-pid="2nn73H1yue"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방송인 풍자, 코미디언 엄지윤이 출연한 '밥 친구, 설거지 친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0a4863c60221f80be8be5a31227d9f69df89982dadc75c00b02359216eb3e43" dmcf-pid="VLLz0XtW0R"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함께 식사하며 최근 극장가 화제작인 '왕사남', '살목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엄지윤은 올해 개봉 후 1684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는 '왕사남'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a7eec2592ceefd701f6e77628fa6d797f2bc221d81715c4578b41a0684fbfec" dmcf-pid="fooqpZFYUM"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혜진은 뜻밖의 이유를 꺼냈다. 그는 "사실 아직 '왕사남'을 못 봤다"고 털어놨다. 이에 엄지윤은 "엄흥도 후손으로서 기분이 안 좋다"며 "저는 시작하자마자 울었다"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cf5e1228f2dd04efdb19744bcdc3b5c520136b2f47049220b19ab8c5706393ce" dmcf-pid="4ggBU53G0x" dmcf-ptype="general">그러자 청주 한씨인 한혜진은 "내가 한명회 후손으로서 그걸 볼 수가 없더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엄지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주먹을 불끈 쥐는 시늉까지 했고 풍자는 "언니가 영화를 안 봐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다"라며 황당해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이건 역사니까 이미 내용을 알고 있지 않냐"며 끝까지 능청스럽게 상황극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20764485943fe231598cbc1255f62fde5a096cb4c8f676d1e11bbba3376da11" dmcf-pid="8ssx4B2u7Q" dmcf-ptype="general">다만 이후 영상에서는 손님들이 모두 떠난 뒤 한혜진이 혼자 새벽까지 '왕사남'을 정주행한 모습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7aa2f9bf76e667decc88ee92b3cfbbea9d31ee363e6ddbf6f391174b03eead2" dmcf-pid="6OOM8bV7FP"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최근 누적 관객 수 1684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VOD 서비스도 시작됐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2세 준비위해 정자 동결…다시는 못할 것” 깜짝 고백 05-15 다음 공공 SW 어워즈 9개 솔루션 선정…“AI 네이티브 시대 선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