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학부모' 정은표, 아들 정지웅 교육 비법 밝혔다…"뭐든 스스로 하게 했다"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hJAkrN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2415bfb979d0a4b042a8c2e0dc8565377daf534dcf5d6dfc029fa36cf6b51" dmcf-pid="4flicEmj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은표가 아들 정지웅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 정은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121502517mdcs.png" data-org-width="640" dmcf-mid="Vo3mTWXS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121502517mdc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은표가 아들 정지웅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 정은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ec4b2111170914ad54d39e75703476492ab7b7edfc8ea1787932e6b42be85a" dmcf-pid="84SnkDsAE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정은표가 아들 정지웅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가는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부모로서의 진심 어린 생각도 함께 전했다.</p> <p contents-hash="b962e5ccf6de1fbe8edae72d58af3f4c6377eb8080ab44fce037b87d55195164" dmcf-pid="68vLEwOcs2" dmcf-ptype="general">정은표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웅이를 키우면서 '뭐든 스스로 알아서 해라'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다"며 "네 일이니 직접 결정하라고 했고, 엄마 아빠는 모른다며 일부러 한발 물러서 있기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66b3c53cf760cccb985c4541a0b3e1151efdb16301997cac787e08d6d2ba6fe" dmcf-pid="P6ToDrIkE9"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지켜보면 늘 아슬아슬하고 불안했지만, 결국 지웅이는 어떤 식으로든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성인이 된 지금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결국 스스로 해내는 힘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9e9bc08ebc48c78b7a7ea7c76f35e8cc201ad3c64ee342ae28d7f9faf5aae4" dmcf-pid="QPygwmCEmK" dmcf-ptype="general">또 그는 "학교 수업에 음악, 과외, 운동까지 열심히 해내는 모습이 참 대견하다"며 "성실함도 멋지고, 전완근까지 멋지다"고 유쾌하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e9b019987a9412087c80c01f84c1e3b7d431f125d7e99737e085116a541e3ac" dmcf-pid="xTM3b94qs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정은표는 "언제든 힘들면 엄마 아빠 보러 와라. 맛있는 고기 구워주겠다. 사랑한다"라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f774344faaca06895e7384f21f0c2feff63d47fb1ec70b2aa31e531e746f052" dmcf-pid="yQWarshDOB" dmcf-ptype="general">한편, 정은표와 아내 김하얀은 2002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정지웅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과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22년에는 서울대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 ‘드라우닝’, 멜론 TOP100 70주 연속 10위권…압도적 롱런 05-15 다음 “MBC PD입니다, 소송 4건 걸려” 호소 올린 이유는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