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즈 턴, 태국인 K팝 남돌 계보 잇는다 작성일 05-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zIPxd8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1e13d8b59039895b63f40e6eba5cac60fbc73f5ed992f5863d1653bdc8914d" dmcf-pid="3gDfTWXS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즈 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14708617dqek.jpg" data-org-width="560" dmcf-mid="tDhR5tpX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JTBC/20260515114708617dq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즈 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6b52110e791f43ac2929b43927c900aed8435daa32987260f7ec01a382b897" dmcf-pid="0aw4yYZvzD" dmcf-ptype="general"> 그룹 NAZE(네이즈) 멤버 턴이 태국인 K팝 남자 아이돌 계보를 잇는 5세대 글로벌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1b0c354e89c81b76d552dd3373ff8d502eb7e2f569ad0522ea1ae1ab03aaeec" dmcf-pid="pNr8WG5TuE" dmcf-ptype="general">C9엔터테인먼트 창사 최초의 다국적 보이그룹 네이즈는 지난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NAZE(네이즈)'로 정식 데뷔 후 활발한 활동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태국인 턴은 무대에서는 탄탄한 실력으로, 무대 밖에서는 다재다능한 끼로 팀을 알리는 일등공신으로 활약 중이다. </p> <p contents-hash="7e4306ff4895f13a787efba65c550dff947e71532f0a7cefbabf69ace121c293" dmcf-pid="Ujm6YH1yFk" dmcf-ptype="general">턴은 보컬, 퍼포먼스, 랩을 아우르는 능력치와 매력적인 비주얼을 겸비한 올라운더로서 음악 방송은 물론 지상파 예능, 웹콘텐츠까지 섭렵하며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한 그는 '5개 국어 능력자' 면모를 드러낸 한편, 수준급 요요 개인기를 선보이며 안방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M2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에서는 윤하 '스무살 어느 날', 콜드 '마음대로' 등 명곡을 자신만의 유니크한 보이스로 재해석하며 선배 윤하의 칭찬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f2a613e9a1e5eb4fba3d0a6051c0aed2b4333aee83876b16f627b4febdeac98" dmcf-pid="uAsPGXtW3c" dmcf-ptype="general">데뷔 전부터 턴은 일본 프로모션을 통해 다방면으로 두각을 드러내 왔다. 네이즈 멤버 전원이 일본 지상파 채널인 TBS 드라마 'DREAM STAGE(드림 스테이지)'에 주연급으로 출연했으며, 특히 턴은 현지 대형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특집 프로그램 '연말 올스타 체육대회', 버라이어티 '세계를 비교해보면' 등에도 출연해 남다른 운동 실력과 예능감을 발휘했다. </p> <p contents-hash="1da477581c8c812124b37e6d74031b5c06127830effa9f743cf4ef85121755ce" dmcf-pid="7cOQHZFY3A" dmcf-ptype="general">K팝 보이그룹 속 태국인 멤버의 활약은 세대를 넘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 2PM의 닉쿤은 아시아 전역에 K팝을 알린 상징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하며 그 물꼬를 텄다. 이후 갓세븐 뱀뱀, NCT 텐 등 역시 자신들만의 개성과 실력을 앞세워 팀의 글로벌 인기를 견인해왔다. </p> <p contents-hash="08f9b3d34b539a010f39272e5a6bedc4033c642b1de943325e905d1de0f465c5" dmcf-pid="zkIxX53G7j" dmcf-ptype="general">동남아시아 한류의 중심지로 손꼽히는 태국 출신 남자 아이돌들의 활약이 국내 음악 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턴이 그 계보를 새롭게 쓸지 주목된다. 더욱이 데뷔 2주 차 신인으로선 이례적으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턴과 네이즈가 차세대 한류 대표주자로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e60f475ca69a7a7dc0016a3b91c02cf6ae002334894e08d6e7cb4b6791e4f748" dmcf-pid="qG3D2fPKUN"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 = C9엔터테인먼트(턴), JYP엔터테인먼트(닉쿤), 헤일로코퍼레이션(뱀뱀), SM엔터테인먼트(텐)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극악의 밸런스 게임 시작 05-15 다음 ‘뉴스토리’ 쉽지 않은 독립 ‘본가살이’ 시대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