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라이벌' 이대호·김태균, 감독으로 맞붙는다..독기 품은 대결 [우리동네 야구대장] 작성일 05-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I0YH1yy0">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7oCpGXtWW3"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b08e7cc1a479dc66146aaee490bad9e68be12c65b2028d0eaf875a646aba4" dmcf-pid="zghUHZFY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100709756dbfv.jpg" data-org-width="560" dmcf-mid="UYBn6Qe4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tarnews/20260515100709756db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5d6e823c1a3302d685c8d77013c3e39ce1e3316d1a37d687c160e9726ed099" dmcf-pid="qaluX53Glt" dmcf-ptype="general"> 동갑내기 친구인 이대호와 김태균의 매치업이 성사된다. </div> <p contents-hash="917ead07bb6bf7fd23225d2cdb05d60a849ae6c43a447507b95a17973ce717f0" dmcf-pid="BNS7Z10HT1"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 6회에서는 이대호 감독의 '리틀 자이언츠'와 김태균 감독의 '리틀 이글스'가 3라운드 두 번째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832f34997a4e51125f4942c4fe26df11518b5322b2f8e660c3d498890f38860a" dmcf-pid="bjvz5tpXT5" dmcf-ptype="general">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리틀 자이언츠'와 첫 승을 노리는 '리틀 이글스' 모두 각자만의 독기를 품고 이번 대결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442a53d0cffba9bff59f32723c7917aa93a97680c201593f430e788f246615e" dmcf-pid="KATq1FUZTZ" dmcf-ptype="general">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이대호, 김태균 감독의 특별한 관계성이다. 1982년생 동갑내기로 한국 야구의 대표적인 '황금 세대'라 불리는 두 사람은 KBO는 물론, 해외 리그에서도 활약한 레전드 타자이자 선의의 라이벌이다. 이번엔 감독으로서 양보할 수 없는 승부에 나서게 됐다.</p> <p contents-hash="630ade79ef4248c720e38cf844901301c1ec9a720ec8a03a383d07eacaf0a4d2" dmcf-pid="9cyBt3u5hX" dmcf-ptype="general">이에 김태균 감독은 경기 전부터 "예전부터 사석에서 (이)대호와 '우리가 지도자로서 대결을 하면 승부욕이 더 생기고 재미 있겠다'라는 얘기를 하곤 했다. 오늘은 꿈꿔왔던 상황"이라며 짜릿한 소감을 밝힌다.</p> <p contents-hash="bcf7c527526ce84e0c8cfe34398c9caa9a52941a66c474248c3e86623c30cafb" dmcf-pid="2oCpGXtWyH" dmcf-ptype="general">이대호 감독 또한 승부욕을 입증하듯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강조하면서 '독한 야구'를 지도한다. 실제로 "경기에 임하는 태도가 좋지 않으면 시합 안 내보낸다"라는 초강수를 던지자 '리틀 자이언츠' 선수들은 어느 때보다 진지한 훈련 현장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1326f5fa91cf130609d423c862b2a98231143afb7513a57f35254c5e9b8387b2" dmcf-pid="VghUHZFYTG" dmcf-ptype="general">'리틀 이글스' 역시 연패의 흐름을 끊어내기 위해 훈련에 매진한다. 김태균 감독은 "될 때까지 하는 수밖에 없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선수들을 향해서도 "무시만 당하면 안 되지 않나. 비상 상황이다.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며 사기를 진작시킨다.</p> <p contents-hash="56a3ebeb43ad9423a494632f81c6a6070103c15d7aa63b4770cd00a1c96fd44e" dmcf-pid="faluX53GhY" dmcf-ptype="general">야구팬들에게 이번 맞대결은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한국 야구의 전설적인 타자 이대호와 김태균의 만남은 세대를 잇는 특별한 순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두 감독은 각자의 방식으로 리틀 야구 선수들에게 승부욕과 팀워크, 야구의 즐거움을 동시에 전하고 있는 만큼 본 경기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성장과 도전의 메시지를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c716e2e4cdf04c9f5532b982e938bef9ff2264cfb39df31ff1fa0afc74f69fc" dmcf-pid="4NS7Z10HTW"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찍질하며 밤 지새워"…성리, '무명전설' 우승에 털어놓은 진심 [전문] 05-15 다음 여전한 독보적 비주얼 '뉴진스' 해린, 성인 된 근황 공개…컴백 초읽기?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