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울 것” ‘언니네 in 칼라페’ 필리핀 라이프 종료 작성일 05-1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PmrOlw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f06fb8a4cce7056ed6ed7864107863194ddeebaef86bb459114bcaf33c298" dmcf-pid="3fQsmISr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khan/20260515091717041ntlb.jpg" data-org-width="1200" dmcf-mid="thbNaADg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khan/20260515091717041nt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3b9159dbafb53b17fafc7f020fd3e6cca7f4fa324ed32489a2c449b5452866" dmcf-pid="04xOsCvm0S" dmcf-ptype="general">필리핀 보홀에서의 힐링 가득한 산지 직송 라이프가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3b895e9daad16e41da0f14db9d4c9122c2dec821b921c003e70bbe9ca68f2365" dmcf-pid="p8MIOhTs0l"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5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그리고 이시언의 마지막 여정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5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마지막까지 인기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p> <p contents-hash="3e31953bd8694262c785dc9891a61ad7cd421cc120267f4242719816a7fd679d" dmcf-pid="U6RCIlyO0h" dmcf-ptype="general">‘필리핀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로복강에서 덱스는 타잔 스윙 다이빙과 백 텀블링 다이빙까지 연이어 성공시키며 감탄을 자아냈고, 김혜윤 역시 한 번의 실패를 딛고 스윙 다이빙에 재도전하며 ‘꼬마 덱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염정아는 물 만난 덱스의 치명적 매력에 ‘연프(연애 프로그램)’인 줄 알았다는 감탄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70c1c1322d7dafb481527fc6a750021bc4983a78f51e1c3fad6007518ffd8f4" dmcf-pid="uPehCSWIuC" dmcf-ptype="general">외식권을 걸고 진행된 지압 슬리퍼 줄넘기 게임에서는 김혜윤이 표정 변화 없는 모습을 보여, 이시언은 ‘여자 달인’이라는 호칭을 붙여주며 웃음을 더했다. 이시언과 김혜윤의 활약 덕분에 이들은 타이거 새우와 게 요리, 해산물 플래터 등 고가 외식을 원 없이 즐겼다. 박준면은 마지막까지 ‘망친자(망고에 미친 자)’의 면모를 과시하며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42cc924d9acf04be215645bd6995e1be093bd2eec436ffafe8cc0fa6d19e97bb" dmcf-pid="7BVkcDsAuI" dmcf-ptype="general">이번 여정을 돌아보는 필리핀의 특별한 밤도 추억을 더했다. 염정아는 함께 여행 가고 싶은 친구에 대해 “덱스가 기준”이라며 칭찬을 쏟아냈고, 오리지널 막내 덱스와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티격태격 케미 역시 웃음을 전했다. 김혜윤은 아이브(IVE) ‘뱅뱅’ 챌린지를 연습 중이라며 한밤중 댄스 실력을 뽐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235a646934a426e1ffba94c82a986a78e48ced2b9bd8ac87bcd30f91c221825c" dmcf-pid="zbfEkwOczO" dmcf-ptype="general">다음 날에는 ‘즐거운 현지 작물 탐구’라는 이름 아래 바나나 수확 미션이 펼쳐졌다. 짜증 금지, 남 탓 및 비난 금지, 아C 금지 등 이른바 ‘5계명’이 적용된 가운데, 규칙을 어길 때마다 수확량이 차감되는 방식으로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c81b1ab4e45803451c57bd9a2c2b7d60b5b2915d3c8361942f8be7f4a2e333f" dmcf-pid="qK4DErIk3s" dmcf-ptype="general">사 남매는 “즐겁다”는 말과 함께 억지 미소를 지으며 본격 작물 탐구에 나섰지만, 이내 박준면이 무의식적으로 ‘아C’를 연발하고, 김혜윤은 메소드 행복 연기를 펼치다 결국 현타가 오는 모습으로 폭소를 더했다. 운동량을 채울 수 있다는 ‘덱스적 사고’로 무장한 덱스는 만능 일꾼의 면모를 보여주며 목표 수확 달성에 큰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80d1182aa96a659b8ba497eccd26b77b06a1ca4617742751b23e7076d1b9ab02" dmcf-pid="B98wDmCE7m" dmcf-ptype="general">이들은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보홀의 석양 속에서 4박 5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했다. 김혜윤은 “다들 그리울 것 같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염정아 역시 “한 번도 다툼 없이 깔깔거리면서 4박 5일 동안 온전히 24시간을 함께 했다는 게 너무 대단하고, 좋은 사람들과 여행을 함께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하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0767c3278e6d9c6bf3bbfa8f459686909f739f51696bc5a6b393ab1b9df1ffa" dmcf-pid="b26rwshDzr"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출연자 OST 참가…아픈 역사 곱씹으며 '눈물바다' 예고한 韓 영화 05-15 다음 '마이클' 1위 수성, 누적 17만 돌파 [박스오피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