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르,조코비치 기록 추월…마스터스 1,000 32연승 신기록 작성일 05-1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5/15/0000930870_001_20260515091412718.jp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네르가 12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이탈리아오픈에서 안드레아 펠레그리노를 꺾고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로마=AFP 연합뉴스</em></span><br><br>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넘어섰다. <br><br>신네르는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이탈리아오픈 단식 8강전에서 안드레이 루블료프(14위·러시아)를 2-0(6-2 6-4)으로 물리쳤다. 이날 승리로 신네르는 마스터스 1,000에서 32연승을 질주, 조코비치가 2011년 이룬 종전 최다(31연승) 기록을 넘어섰다.<br><br>신네르는 이제 조코비치가 보유한 또 하나의 진기록에 도전한다. 신네르가 이번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면 마스터스 1,000 9개 대회 전관왕,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마스터스 1,000 9개 대회 전관왕)'를 이루게 된다.<br><br>신네르와 결승 진출을 다툴 상대는 다닐 메드베데프(9위·러시아)다. 신네르는 메드베데프와의 상대 전적에서 최근 4연승을 포함해 9승 7패로 앞서 있다. 결승에 오르면 카스페르 루드(25위·노르웨이)-루치아노 다르데리(20위·이탈리아) 승자와 대결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AD 인증 체계 노리는 AI 시대 공격 확산...'아이덴티티 복원력' 기업 보안 핵심으로 부상 05-15 다음 ‘언니네 산지직송 칼라페’ 유종의 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