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인증 체계 노리는 AI 시대 공격 확산...'아이덴티티 복원력' 기업 보안 핵심으로 부상 작성일 05-1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솔루션 가이드] 네오아이앤이, 셈페리스·실버포트 결합해 AD 공격 경로 분석·인증 기반 위협 차단·복구 체계 통합 지원<br>비인간 신원·서비스 계정 증가 속 인증 흐름 보호와 AD 복원력 확보가 하이브리드 보안 전략 핵심으로 부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N9oNkLs8"> <p contents-hash="301d2242e706807d300850920667ee420c00d7dd1eb688496f1f4202de2e834d" dmcf-pid="3dBv7B2uO4" dmcf-ptype="general">AI 기반 업무 환경과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인프라 확산으로 기업 보안 체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과거에는 외부 침입과 네트워크 경계 방어가 핵심 과제로 인식됐지만, 최근 공격은 정상 계정과 인증 체계를 악용해 내부로 침투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생성AI와 자동화 도구 확산으로 서비스 계정, API 인증, 비인간 신원(Non-Human Identity) 사용이 증가하면서 공격 표면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34e7bedf6baeefbbbc3e09e50eda153a90e8320f280df86b2edcafe93aec8c6" dmcf-pid="0JbTzbV7sf"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AD(Active Directory)는 기업 인프라 전체의 신뢰 체계를 구성하는 핵심 영역으로 부상했다. AD는 사용자와 서버, 애플리케이션의 인증과 권한을 관리하는 구조로, 공격자가 AD를 장악할 경우 도메인 전체에 대한 통제권 확보가 가능하다. 최근 랜섬웨어와 내부 확산 공격 상당수도 계정 탈취와 권한 상승을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 네트워크 중심 보안만으로는 정상 인증 기반 공격을 탐지하기 어려운 한계가 지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f04d54bff3c7bb483118689535fd4c86f156309fdc7ce24497b4018ec9af29f" dmcf-pid="piKyqKfzmV" dmcf-ptype="general">보안 시장 역시 단순 로그 분석이나 이벤트 탐지 수준을 넘어, 아이덴티티(Identity) 중심의 통합 대응 체계로 이동하고 있다. 모니터링-탐지-진단-차단-복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대응 구조가 중요해지면서, 인증 흐름과 AD 권한 구조를 함께 보호하는 보안 전략이 기업 보안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5404e7ae87360e1fa7579d7955af1eff1af3d61c5f568dbe0f95bf6e933bad0c" dmcf-pid="Un9WB94qm2" dmcf-ptype="general">네오아이앤이는 자체 AD 보안 방법론을 기반으로 셈페리스와 실버포트 솔루션을 결합해 구조적 취약점 진단부터 인증 기반 위협 모니터링, 공격 차단, 침해 이후 복구까지 연결되는 통합 아이덴티티 보안 체계를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ed749783c4a3cf06e6ab95a3a473f206862e873eeccc20b42380e5443eed52f" dmcf-pid="uL2Yb28BD9" dmcf-ptype="general"><strong>AD 공격 경로 분석과 복원력 강화하는 셈페리스<br></strong><br>AD 보안에서 중요한 요소는 공격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구조적 대응과 침해 이후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복원력이다. 셈페리스는 진단·탐지·복구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AD 보안 솔루션으로, 단순 취약점 점검이 아니라 공격자가 실제 활용 가능한 '공격 경로(Path Analysis)' 중심 분석을 수행한다.</p> <p contents-hash="feb1ecfa66e065d7e3ff7afc680bb658c42091aea5539769002baa8a7687bfea" dmcf-pid="7oVGKV6brK" dmcf-ptype="general">도메인 관리자 권한 탈취로 이어질 수 있는 경로를 사전에 식별하고 제거할 수 있다. 또한 200개 이상의 보안 점검 항목을 기반으로 권한 구조와 계정 상태, 정책, 신뢰(Trust) 관계 등을 종합 분석해 AD 보안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한다.</p> <p contents-hash="cb3f962506a1099e1b8541b16b087bd3869fc5b72598c73650e5fd3b9fd16de3" dmcf-pid="zgfH9fPKIb" dmcf-ptype="general">셈페리스는 AD 오브젝트 변경과 권한 변화를 실시간으로 탐지하며, 정책 위반 발생 시 자동 원복(Auto Undo) 기능을 통해 비정상 권한 상승과 정책 변경을 즉시 되돌릴 수 있다. 이를 통해 공격 확산을 초기 단계에서 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b302b80d2b0ea1e088eda6883473811d57b1ac6b7ce76d04e274c6a5e85859d" dmcf-pid="qa4X24Q9mB" dmcf-ptype="general">침해 사고 이후에는 AD 포레스트 단위 복구 기능(ADFR)을 통해 악성 요소를 제거하고 신뢰 가능한 상태로 복원한다. 또한 시큐리티 스코어(Security Score) 기반 보안 수준 정량화 기능을 통해 기업이 현재 보안 수준과 개선 방향을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0c54451d2338aabf5179bca4fea6e831903e54085bc998d3a9352c301cf2c" dmcf-pid="BN8ZV8x2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etimesi/20260515091218858wapp.png" data-org-width="700" dmcf-mid="tDAVaADg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etimesi/20260515091218858wap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009ef4224e7bb03046c58564b707bb36488ebf5c998f4065617a9d158230ad" dmcf-pid="bj65f6MVIz" dmcf-ptype="general"><strong>인증 단계 공격 차단하는 실버포트<br></strong><br>최근 공격은 정상 계정을 활용한 인증 기반 공격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증 흐름 자체를 통제하지 않으면 내부 확산 공격 차단이 어렵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실버포트는 인증 트래픽 자체를 분석 대상으로 삼아 기존 보안 솔루션이 놓치던 인증 영역까지 가시성을 확장한다.</p> <p contents-hash="9f45d2ece6a40e5410f4a1d80a60eaf327a2e3f2d74188a946ee3afea3d8a7ac" dmcf-pid="Kn9WB94qO7" dmcf-ptype="general">실버포트는 Kerberos, NTLM, LDAP 등 주요 인증 프로토콜은 물론, 레거시 시스템과 서비스 계정까지 포함해 모든 인증 흐름을 통합 분석한다. 이를 통해 특권 계정과 서비스 계정 활동까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762e227517b12179a8ee79b993d618e19195fb988827a64078ece1b6364eef6" dmcf-pid="9L2Yb28BDu" dmcf-ptype="general">또한 위험도 기반 인증(Risk-Based Authentication) 기반으로 인증 요청의 위험도를 평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접근 차단이나 추가 인증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계정 탈취 이후 공격을 인증 단계에서 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6933b1196e2826eab851316f139bdc26275cf564ab16d0147f662c87f8207880" dmcf-pid="2oVGKV6bOU" dmcf-ptype="general">실버포트는 레거시 환경까지 MFA를 확장해 인증 통제 사각지대를 줄이고, 인증 방화벽(Authentication Firewall) 기능을 통해 인증 단계에서 공격 자체를 차단하는 구조를 제공한다. 특히 기존 인프라 변경 없이 인증 흐름 중심 보호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a2afec06f2eacf1bfcb9cf037b47d377174033987b39137e7250ab751839e5f" dmcf-pid="VgfH9fPKmp" dmcf-ptype="general"><strong>금융·엔터프라이즈 환경 중심 AD 보안 고도화 사례 확대<br></strong><br>국내 대형 그룹사와 금융기관 환경에서는 다수의 계정과 복잡한 권한 구조로 인해 AD가 핵심 공격 표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계정 탈취 이후 권한 상승을 통해 내부 시스템으로 확산되는 공격 대응이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b92a9c27593826c96926042acc2cfd27f308cd90781fddb04b71368a182c960" dmcf-pid="fa4X24Q9s0" dmcf-ptype="general">한 그룹사는 셈페리스를 도입해 AD 권한 구조와 공격 가능 경로를 분석하고, 과도한 권한과 취약 계정을 정리했다. 이를 통해 도메인 관리자(Domain Admin) 권한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적 공격 경로를 사전에 제거하고, AD 보안 상태를 정량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d0c8af9129341bb23031e2edae50a32dba4a999213d8c455a521854246a73da1" dmcf-pid="4N8ZV8x2s3" dmcf-ptype="general">동시에 금융기관에서는 실버포트를 적용해 인증 트래픽을 통합 분석하고, 특권 계정 및 서비스 계정 활동을 실시간으로 가시화했다. 위험 기반 정책을 적용해 비정상 인증 시도를 인증 단계에서 차단함으로써 내부 확산 공격 대응력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060159d9d2282fdda913c4b24a2469320f022b9d23d91bed0446aae69a28d6ff" dmcf-pid="8j65f6MVrF" dmcf-ptype="general">네오아이앤이는 두 솔루션 결합을 통해 인증 흐름 모니터링, AD 내부 이상 행위 탐지, 공격 경로 제거, 인증 단계 접근 차단, 침해 이후 복구까지 이어지는 대응 흐름을 구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 기능 통합이 아니라 공격 흐름 전반을 통제하는 아이덴티티 중심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31b2b12358f224d6150ce8a3c4d57dd8cfa8daa3055eb98390912c782323cce" dmcf-pid="6AP14PRfmt" dmcf-ptype="general"><strong>AI 시대 보안 핵심으로 떠오른 ‘아이덴티티 복원력’<br></strong><br>AI 환경에서는 자동화된 계정과 API 기반 인증, 복잡한 권한 구조로 인해 아이덴티티 공격 표면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특히 정상 인증을 활용한 공격은 기존 네트워크 중심 보안 체계만으로는 식별과 대응에 한계가 있어 아이덴티티 보안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ece3e6ac9d8ddfb3294b86de1ed007ab2b84de3b8fd4f202a4d5f920299494c" dmcf-pid="PcQt8Qe4w1" dmcf-ptype="general">네오아이앤이는 셈페리스와 실버포트를 통해 AD 내부와 인증 계층을 동시에 보호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사이버 복원력(Cyber Resilience)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격 탐지 여부를 넘어, 얼마나 빠르게 공격을 차단하고 안전하게 복구할 수 있는지가 AI 시대 보안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c2d650b4b6d7887867d11e6cc1b322c92a73594b33816bb2f155fe98f0bf6288" dmcf-pid="QkxF6xd8w5" dmcf-ptype="general"><a href="https://secaas.etnews.com/" target="_blank">[알림] 'GTT KOREA' 와 '전자신문인터넷'이 오는 5월 28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SECaaS Summit 2026”에서는 “AI 위협 시대, 방어를 넘어 성장으로”를 주제로 글로벌 보안 기업과 전문가들이 기업의 신뢰 구축과 사업 확장으로 연결되는 보안 전략의 실질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전시 부스를 통해 각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a></p> <p contents-hash="b255cbbd8666ff86bdd2a297af299a182a6e1f5bff7e1e8cc3517acdfba56595" dmcf-pid="xEM3PMJ6OZ" dmcf-ptype="general">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재] ‘서브노티카2’의 본질은 탐험,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당신을 기다린다 05-15 다음 신네르,조코비치 기록 추월…마스터스 1,000 32연승 신기록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