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서경덕, ‘세종대왕 나신 날’ 맞아 ‘한글 지킨 식물학자’ 알린다 작성일 05-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nhUzKp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dab60609b9c5795b49aa610e32f95e7468425023c7dc33c2d02fc3828c529" dmcf-pid="PdLluq9U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글을 지킨 조선의 식물학자’. 사진|서경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SEOUL/20260515085540207tlmn.jpg" data-org-width="700" dmcf-mid="8zKoSyHl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SEOUL/20260515085540207tl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글을 지킨 조선의 식물학자’. 사진|서경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e142a15a57de0b7d8ba43fcbba173bef5ee227b1dfa48a488a4966981ee298" dmcf-pid="QJoS7B2uT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나영석 PD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한글을 지킨 조선의 식물학자’를 알리는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31b559b0fc272eacbdd86ea942a0c3446b84aadc3278c6717f812d389997276" dmcf-pid="xigvzbV7W0" dmcf-ptype="general">15일 공개된 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과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공개되어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p> <p contents-hash="2cd5f7f4012d071ca2cc22dd18c5eca08926387a061bbfe929d8245dea6dbdd2" dmcf-pid="yZFPErIkl3" dmcf-ptype="general">영상의 주요 내용은 일제강점기 한반도의 식물은 우리말 이름으로 불리지 못했고, 그 기록과 분류의 기준은 일본 학자들에 의해 정해졌던 점을 소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096329f182938747184ea64488f5152e9d1f74b0b2e607cfd7d489f98d9738" dmcf-pid="WtpMrOlwhF" dmcf-ptype="general">이에 조선의 식물학자들은 조선박물연구회를 창립하여 금강초롱, 바람꽃, 괴불주머니 등 우리말 이름을 식물학 기록속에 남겼던 것을 상세히 조명했다.</p> <p contents-hash="f51a2b0786ac7f60f9a78293af8bae8faa610b258384df306801f019ac590b7b" dmcf-pid="YFURmISrlt"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우리 식물의 이름과 기록을 우리 손으로 세우고자 한 조선 식물학자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활동상을 소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da65ba075bac3afcc91eebec7c4b3fd3fb5053e6d85729295c6e8e80231c35" dmcf-pid="G3uesCvmW1" dmcf-ptype="general">특히 “일제의 흔적을 지우고 되찾아 온 식물의 역사를 통해 ‘식물 주권’의 중요성도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30b16dc28dee95232be3d461dd0dcead0ad0e6db16f9e04cd3f35110ee9d253" dmcf-pid="H07dOhTsh5"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은 유튜브 뿐만 아니라 각 종 SNS로도 전파중이며,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ee6b4ee121df3e7a6b179bb93fb1a1874bd2c84951e9c0539720a7f2b04f190" dmcf-pid="XpzJIlyOhZ" dmcf-ptype="general">한국어 내레이션을 맡은 나영석은 “조선의 식물학자 활동을 목소리로 전하게 돼 기쁘며, 국내외 많은 누리꾼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석삼플레이’ 제주서 갈등 05-15 다음 "흑화 연기 작두 탔다"…'골드랜드' 박보영, 무해한 얼굴 속 반전 독기 '호평' 봇물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